이제 4일 남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최문순입니다.
정신없이 뛰어야 합니다. 이기든 지든 초방빅입니다.
"잠시 일손을 놓고 내가 아는 강원도 지인의 이름을 떠올리세요
그리고 안부 전화 겸 전화 한통 돌려주세요"
우리가 승리합니다.
이명박 심판 최문순 승리 4일전 강릉사랑 홍준일
엄기영 불법전화홍보원 긴급체포
교동거리유세
민노당동지들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엄기영 불법선서 보고대회(박지원대표 등)
강릉선대위 고문 자문 긴급회의
'홍준일 뭐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4회 한청실버가요제 예선 5:1의 경쟁으로 치열하게 치루어졌습니다. (0) | 2011/05/25 |
|---|---|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10만 국민대합창 (0) | 2011/05/06 |
| <강릉걷기 10일째> 우리 모두가 최문순입니다. (1) | 2011/04/23 |
| <강릉걷기-4일째> 이제 10일 남았습니다. (0) | 2011/04/17 |
| <강릉걷기-3일째> 모두가 우리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0) | 2011/04/17 |
| <강릉걷기-2일째>오늘도 강릉의 곳곳을 걸었습니다. (0) | 2011/04/1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한나라당의 불법선거운동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한나라당의 이런 불법선거운동이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고.
너무 무감각하게 지나쳐서는 안될 것 같네요..
강원도에 사는 건 아니지만...화이팅 한번 외치고 갑니다.
행복한 봄날 저녁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