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릉 솔올지구에서 옥천동 오거리까지

길을 걸으며 낯익은 상점엔 잠시 들러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지나가는 버스와 택시기사분들과 눈이 마주치면 손도 흔들고, 이미 낯익

은 분들은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우연히 거리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즐거운 선거운동입니다.

마지막은 유세팀과 만나 교동 솔올지구에서 퇴근 인사를 했습니다.

내일은 중앙시장, 동부시장쪽을 걸을 계획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