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허리인 태백산맥 동쪽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은 동해바다, 서쪽으로는 홍천군 내면, 평창군 진부면과 대관령면에 각각 접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동해시 일원, 정선군 임계면과 북면에, 북쪽으로는 양양군 현북면과 현남면에 도내 5개 시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동해와 연접한 64.5㎞의 긴 해안선은 강원도 해안선 318㎞중 20.2%를 점유하고 있으며, 서측은 오대산, 대관령, 석병산 등 1000m 이상의 높은 태백산맥에 접하고 있으며 동측으로 3개의 산악축이 전개되고 그 중앙에 남대천이 흐른다. 해안 및 산악지역을 포함하고 있어 해안형과 내륙형을 겸비한 입지적 요건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역사적 문화자원과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한 관광도시로서 고도의 멋과 전통이 살아있는 역사·문화·교육의 도시, 녹색성장의 도시이다.
| 방향 | 극점지명 | 인접시군 | 경도 및 위도 | 지점간 직선거리 | 해안선 |
|---|---|---|---|---|---|
| 동단 | 옥계면도직리 | - | 동경 129˚04 ' | 43.5㎞ | 64.5㎞ (도서부포함) |
| 서단 | 연곡면삼산리 | 홍천군ㆍ평창군 동경 | 128˚35 ' | ||
| 남단 | 왕산면고단리 | 동해시ㆍ정선군 | 북위 37˚27 ' | 45.9㎞ | |
| 북단 | 주문진읍향호리 | 양양군 | 북위 37˚54 ' |
총 면적은 지난 1995년 강릉시와 명주군의 통합으로 1,040㎢로 강원도 16,874.6㎢의 약 6.1%를 차지하고 있으며, 행정구역은 1읍 7면 13행정동(39법정동), 146행정리(65법정리), 323통 2,637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읍면별 | 면적㎢ | 리 | 반 | 동별 | 면적㎢ | 동 | 통 | 반 | ||
|---|---|---|---|---|---|---|---|---|---|---|
| 법정 | 행정 | 법정 | 행정 | |||||||
| 계 | 1,040㎢, 65법정리, 146행정리, 39법정동, 13행정동, 323통, 2,637반 | |||||||||
| 주문진읍 | 60.52 | 5 | 31 | 340 | 홍제동 | 3.76 | 1 | 1 | 14 | 107 |
| 성산면 | 80.28 | 9 | 14 | 58 | 중앙동 | 0.99 | 7 | 1 | 20 | 101 |
| 왕산면 | 245.28 | 6 | 12 | 48 | 옥천동 | 0.58 | 1 | 1 | 12 | 79 |
| 구정면 | 42.72 | 7 | 12 | 59 | 교1동 | 5.32 | 1 | 1 | 39 | 241 |
| 강동면 | 112.48 | 10 | 21 | 92 | 교2동 | 1 | 19 | 96 | ||
| 옥계면 | 148.83 | 10 | 20 | 92 | 포남1동 | 3.86 | 1 | 1 | 26 | 126 |
| 사천면 | 70.89 | 9 | 15 | 83 | 포남2동 | 1 | 35 | 187 | ||
| 연곡면 | 202.45 | 9 | 21 | 94 | 초당동 | 2.89 | 2 | 1 | 14 | 63 |
| 송정동 | 3.45 | 2 | 1 | 16 | 82 | |||||
| 내곡동 | 4.96 | 2 | 1 | 19 | 121 | |||||
| 강남동 | 16.09 | 8 | 1 | 46 | 229 | |||||
| 성덕동 | 11.41 | 6 | 1 | 44 | 266 | |||||
| 경포동 | 23.02 | 8 | 1 | 19 | 73 | |||||
우리지역은 서쪽으로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길게 뻗혀 있고, 동쪽으로 동해와 접해있어 해양성 기후에 가까운 특성을 보이며, 산맥의 급경사면이 바다와 접해 있고, 해안선을 따라 좁고 길게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지형적 여건에 따라 위도에 비하여 겨울철은 온난하고 여름철은 비교적 시원한 편이어서 연기온의 격차가 적은 편에 속한다. 간혹 북동기류의 장시간 유입시 겨울철은 대설, 여름철은 지속적인 강우와 저온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겨울과 봄철에는 강풍현상이 있어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연평균 기온은 14.0℃로 영서의 다른 지방에 비해 높은편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1,342.7㎜이다.
강릉시는 옛부터 예맥족이 살던 곳으로 기원전 129년에는 위만조선에 영속하고 있었으며, 기원전 128년에 예맥의 군장인 남려가 위만조선의 우거왕을 벌하고 한나라에 귀속, 창해군의 일부가 되었다가 고구려 미천왕 14년(313년)에는 고구려 세력에 합치게 되어 하서랑 또는 하슬라라고 불리었다.
그후 신라 내물왕때에 신라의 영역으로 되었으며, 경덕왕 16년(757년)에 명주라 하였고, 고려 충열왕 34년(1308년)에 강릉부로 개칭 되었다. 공양왕 때에는 강릉대도호부가 있어 북쪽으로 원산에서 남쪽으로는 울진에 이르는 동해안 일대를 관할하였다. 조선시대로 들어 태조 4년(1395년)에 강원도로 개칭하였고, 고종 33년(1896년)에 강릉군으로 되어 21개면을 관할하였다.
일제 시대인 1931년에 강릉면이 강릉읍으로 승격 되었으며,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인 1955년에 강릉읍, 성덕면, 경포면을 합하여 강릉시로 승격과 동시에 강릉군을 명주군으로 개칭 분리 하였다가, 1995년 1월 1일 강릉시, 명주군을 통합하여 통합강릉시로 개칭,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상고
-
- BC 127이전성읍국가형태인 예국(濊國)이 형성
- BC 127한무제(漢武帝) 원삭(元朔) 2년 창해군(滄海郡)을 설치
- BC 109한무제(漢武帝) 원봉(元封) 2년 임둔군(臨屯郡)을 설치
- BC 82임둔군은 현도군에 편입
- BC 75낙랑군(樂浪郡)은 영동7현(嶺東7縣)에 동부도위(東部都尉)를 설치
- AD 30후한(後韓)은 동부도위를 폐함. 자치국가인 동예(東濊)가 성립
- AD 313고구려 미천왕 14년 하서랑(河西良) 또는 하슬라(何瑟羅)라 칭함
- 고려
-
- 936 태조19년명주를 동원경(東原京)이라 개칭하고 임영관(臨瀛館)을 세움
- 940 태조23년동원경을 다시 명주라 칭함
- 983 성종2년하서부(河西府)로 칭함
- 986 성종5년명주도독부(溟州都督府)로 개칭
- 992 성종11년명주목(溟州牧)으로 개칭 목사(牧使)를 임명
- 1178 명종8년연해(沿海) 명주도(溟州道)로 개칭
- 1261 원종1년경흥도호부(慶興都護府)로 승격 됨 강릉도(江陵道)로 개칭
- 1263 원종4년강릉도(江陵道)로 개칭
- 1308 충열왕34년강릉부(江陵附)로 개칭
- 1388 우왕14년교주(交州) 강릉도로 개칭
- 1389 공양왕원년강릉대도호부(江陵大都護府)로 승격, 별호(別號)를 임영(臨瀛)이라 함. 6주현 16속현을 둠
- 조선
-
- 1457 세조3년강릉대도호부에 진(鎭)을 설치하고 이부(二府) 사군(四郡)이현(二縣)을 관할함
- 1666 현종7년강릉대도호부는 강릉현으로 강등됨
- 1675 숙종원년강릉현을 다시 강릉대도호부로 복원함
- 1782 정조6년다시 강릉현으로 격이 낮아짐
- 1789 정조13년강릉부로 복원됨
- 1895 고종32년강릉부의 관할구역이 평해(平海)에서 흡곡군(翕谷郡)까지로 됨
- 1896 고종33년강릉군으로 개칭하고 21개 면을 관할함
- 대한제국
-
- 1906강릉군 관할. 임계ㆍ도암면이 정선군으로, 진부ㆍ봉평ㆍ대화면을 평창군으로, 내면이 인제군으로 각각 이관함.
- 1913북1리면, 북2리면, 남1리면을 합쳐 군내면(郡內面)으로 개칭
- 1914군내면을 강릉면으로 개칭하고 남1리면, 남2리면을 성남면(城南面)으로, 가남면을 하남면으로 개칭
- 임시정부
-
- 1920성남면, 덕방면, 자가곡면을 합쳐 성덕면으로 개칭하고, 하남면에서 나누어진 일부를 정동면에 편입
- 1931강릉면이 강릉읍으로 승격됨(4.1)
- 1938정동면이 경포면으로 개칭함
- 1940신리면이 주문진읍으로 승격됨(11.1)
- 1942망상면이 묵호읍으로 승격됨
- 대한민국
-
- 1945양양군 현남면과 현북면, 서면 일부를 강릉군으로 편입
- 1954법률 제350호로 수복지구임시행정조치법 시행에 따라 현북면과 서면을 양양군에 편입
- 1955법률 제369호로 강릉읍과 성덕면, 경포면을 통합하여 강릉시로 승격하고, 강릉군을 명주군으로 개칭
- 1963현남면이 양양군에 편입(1.1)
- 1973왕산면 남곡리, 구절리를 정선군에 편입(7.1)
- 1980명주군 묵호읍과 삼척군 북평읍을 합쳐 동해시로 승격(4.1)
- 1983구정면 언별리가 강동면으로, 구정면 산북리가 성산면으로, 연곡면 방내리 일부가 주문진읍으로 편입(2.15), 남문 성남동을 합쳐서 중앙동으로 개칭하고, 교동을 교1,교2동으로 나눔(9.30)
- 1989명주군 강동면 운산리를 강릉시 월호평동에 편입(1.1)
- 1995강릉시와 명주군을 도농복합형태의 강릉시로 통합(1.1) 포남동을 포남1, 포남2동으로 나눔(3.2)
- 1998중앙동과 임다동을 중앙동으로, 장현·노암·월호평동을 강남동으로, 입암동과 두산동을 성덕동으로, 유천·죽헌·운정·저동을 통합하여 경포동이라 함(10.1)
- 2001강릉시 홍제동 1001번지로 이전(2001.12.17)에 편입(1.1)
강릉 - 상징물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태양은 발전하는 미래를 향한 강릉인의 기상을 표현하며, 파란색의 역동적 물결 터치는 청정자연의 싱그러움과 강릉인의 강인성, 그리고 발전적 의지를 뜻하고 태양과 바다가 하나로 어우러진 전체 모양은 고유의 전통을 귀하게 일구어 나가는 강릉인의 역사의식을 동양적 조형감으로 표현함

강릉시의 브랜드는 마음의 평안과 휴식을 주는 소나무의 이미지를 통해 관광휴양도시와 소나무 고장 강릉의 가치를 표현하였습니다.
특히, 본초강목에도 "소나무는 모든 나무의 어른"이라 하여 으뜸으로 삼고 있고, 푸른 솔은 생명의 창조와 번영을 의미하고 있어, 강릉시민의 드높은 기상과 환동해 중심도시 「제일강릉」의 의미를 담아 소나무를 상징화하여 디자인 하였습니다.

부처꽃과에 속하며 낙엽교목 배롱나무 또는 백일홍 이라고하며, 붉은꽃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으로 강릉시민의 쾌활성과 연속적인 생명력을 상징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우리고장 어느곳에서나 울창한 군락을 형성하여 잘자라며, 사시사철 푸른잎은 변하지 않는 지조와 충절, 그리고 꿋꿋한 강릉인의 기상을 상징

오리과에 속하며 천연기념물 제201호로 지정된 보호종으로 겨울철에 우리지역을 자주 찾아오는 겨울철새이다. 고니(백조)는 예로부터 길조로 알려져 풍년을 기원하며, 청순하고 깨끗한 순백색의 자태는 학문과 지조(志操)를 소중히 여기는 문향·예향의 도시 정서를 상징

호랑이는 고양이과에 속하며, 백수의 왕으로 숲에서 생활하며 우리지방의 설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하는 영물로 강릉시민의 용맹성과 자주성을 상징

홍길동 마스코트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고 민중의 영웅으로서의 인도적 친근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롭고 차별화되는 형태보다는 누구나 공감하고 보편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홍길동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사회적 폐쇄성과 부패에 대항한 정의로움과 용맹함 그리고 한민족의 진취적 기상과 강인함으로 대표되는 홍길동의 이미지를 발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강릉시의 이미지와 연계할 수 있도록 소년보다는 청년 홍길동의 모습으로 그리고 조형의 視角도 광각(와이드)으로 표현하여 당당하고 활기차며 강인함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하였다.
홍길동 마스코트는 기본형 이외에도 다양한 응용동작들이 개발되어 강릉시의 홍보 및 축제행사등에 폭넓게 활용될 것이다.

사이타마현(일본), 저장성 자싱시(중국), 후베이성 징조우시(중국)
테네시주 차타누가시(미국)
국내자매결연도시
서울시 강서구, 서울시 서초구, 대전광역시 서구, 경기도 부천시, 대구광역시 북구
경상북도 안동시
* 위 내용은 강릉시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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