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영결식에 다녀왔습니다. 강릉시에도 분향소가 설치되어 분향을 했지만 국장의 장의위원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에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국회의사당엔 많은 국민들이 모여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애도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늘 당부하셨던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라는 말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강릉의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늘 말씀하시던 '민주주의, 서민경제, 남북평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강릉에서도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뜻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홍준일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 편히 쉬십시요.
'홍준일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B 세종시 정책, 지연술→ 축소작전→ 백지화 (0) | 2010/01/15 |
|---|---|
| 원안 백지화 혹은 축소하려는 정치적 계산뿐 (0) | 2010/01/13 |
| <홍준일>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 2010/01/04 |
|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 홍준일 (0) | 2009/09/15 |
| 서민경제와 재래시장을 먼저 생각하는 국회의원을 꿈꿉니다 (0) | 2009/09/15 |
|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 강릉에서 홍준일이 펼치겠습니다 (0) | 2009/09/15 |
TAG 강릉시,
강릉시 국회의원,
강릉시 분향소,
강릉시민주당지역위원장,
기호2번,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남북평화,
민주당,
민주주의,
분향소,
서민경제,
영결식,
예비후보,
이명박,
장의위원,
재보궐선거,
홍준일,
홍준일 예비후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