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교동에 위치한 홍길동주유소(최종헌,41세)


사장님이 있을때면 항상  반갑게 뛰어나오는 모습속에서

손님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엿볼 수 있으며, 홍길동이란 간판이 보여주듯

고향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물씬 풍기고 있다.

최종헌 사장은 최근 주유소협회 강릉시지회장을 맡아

회원사 간의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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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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