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들과 함께 월드컵경기장에 나왔습니다.
1시간 일찍 도착해서 돈까스로 저녁을 해결하고
경기장 주변의 재밌는 광경들을 관람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인데...
아들 지호가 선수 이름을 거론하며 오늘의 성적을 예측하는 등
축구이야기를 하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날 경기는 아쉽게도 0:0 무승부로 끝났지만
우리 부자는 무엇인지 모르게 승리를 느낍니다.
이런 자리를 아들과 함께 자주할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대한민국 축구팀 화이팅!! 2010.10.15 사무실에서
'홍준일 뭐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22주년 한청창립기념식 및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2010.10.16.토요일) (0) | 2010/10/19 |
|---|---|
| 세계대백제전 다녀왔습니다. (1) | 2010/10/15 |
| 아들과 함께 한일전 응원했습니다. (1) | 2010/10/15 |
| 강릉지역고등학교 연합체육대회 참가했습니다. (0) | 2010/10/11 |
| 강릉대의원 여려분 수고하셨습니다. (0) | 2010/10/04 |
| <청정회>는 정세균후보를 지지합니다. (0) | 2010/09/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11/10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