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한반도에 전쟁과 평화라는 두 목소리가 뒤엉켜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개인 선택이 아니라 집단이성이 만드는 폭력이 두렵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대화와 평화'입니다.

더이상 폭력은 더 참혹한 폭력을 부를 뿐입니다.

지금은 '평화'의 리본을 달때 입니다.


                                           연평도 포격희생자를 추모하며 홍 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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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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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16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1/16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최준석 2011/11/16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