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만난 친구들

하룻밤에 옛 추억을 다 말하기가 너무 부족한 시간

새벽 5시까지 ....

1차 19시 오거리 한 고깃집에서
 
2차 22시 오거리 한 노래방

3차 24시 강문 바닷가 벤치에서

4차 02시 교동 친구 가게에서

5차 04시 경포 바닷가 횟집에서

폭음은 아니었지만 옛추억과 미래를 말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사랑하는 친구들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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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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