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차가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수업시간표(월, 화 저녘)가 결정되었습니다.

수업은 이번이 마지막 학기이니 열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좋은 박사논문을 써야 했는데

부담이 몰려옵니다. 그동안의 정치적 경험과 학문적 훈련이 모아진

좋은 박사논문을 만들겠습니다.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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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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