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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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2011/08/10 17: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오랜만에 고향생각나서 인터넷 들어와 이것 저것 찾다가 우연찮게 너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구나. 내가 아는 홍준일이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구나. 난 강고 25기 김상기인데, 아마도 너는 나를 기억할까 싶구나. 워낙 조용히 살아서 말이지. 너에 대한 기억이란 몇학년 때인줄 모르겠지만 우리반 반장이었다는 것, 운동을 무척 잘했다는 것, 그리고 나에게 무척 인상좋은 친구였다는 것 정도다. 이 기억 또한 자신이 없구나.
그런 너가 정치인이 되었구나. 그것도 내가 지향하는 정치철학과 노선을 걷는 진보정치인 말이다. 자랑스럽구나. 지금 나는 서울에서 목사가 되었고 대학에서는 기독교사회윤리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 살고 있다. 비록 한 종교에 귀의하여 하늘의 녹을 얻어 먹고 사는 머슴이 되었다만, 내게는 내 고향 강릉에서 아름다운 정치 영웅의 등장을 기다리는, 편협하지만 간절한 꿈이 있다.
내가 잘 아는 정치인 가운데 한분에게 난 이런 말을 했다. "정치인은 세속적 의미에서 목회자가 아니겠습니까? 목사는 교인들을 돌보고 좋은 길로 안내하지만, 정치인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섬기고 돌보고 바른 길로 이끄는 목자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목회는 정치요, 정치는 또한 목회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홍준일 너가 가는 정치인의 길을 난 아름답고 숭고하며, 동시에 쓰라린 고통과 외로움의 길임을 잘 안다. 난 너가 초심을 잃지 않고 덕과 지와 인화로 강원도 변방정치를 한국의 중심정치로 옮겨주길 바라마지 않는다.
그리고 너의 정치가도에 힘이 되어야 할 때가 있다면 돕고 싶구나.-
홍준일 2011/08/11 16:17 수정/삭제
오랜만이다. 친구야 가끔 서울 오르내리니 한번 연락해서 얼굴보자. 하늘의 머슴이라...좋은 일을 하고 있구나 강릉에도 최성섭.심을터 목사님이 계신다. 우리 동기다. 그럼 조만간에 한번 보기로 하자...무더위에 건강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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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2011/08/10 17: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오랜만에 고향생각나서 인터넷 들어와 이것 저것 찾다가 우연찮게 너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구나. 내가 아는 홍준일이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구나. 난 강고 25기 김상기인데, 아마도 너는 나를 기억할까 싶구나. 워낙 조용히 살아서 말이지. 너에 대한 기억이란 몇학년 때인줄 모르겠지만 우리반 반장이었다는 것, 운동을 무척 잘했다는 것, 그리고 나에게 무척 인상좋은 친구였다는 것 정도다. 이 기억 또한 자신이 없구나.
그런 너가 정치인이 되었구나. 그것도 내가 지향하는 정치철학과 노선을 걷는 진보정치인 말이다. 자랑스럽구나. 지금 나는 서울에서 목사가 되었고 대학에서는 기독교사회윤리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 살고 있다. 비록 한 종교에 귀의하여 하늘의 녹을 얻어 먹고 사는 머슴이 되었다만, 내게는 내 고향 강릉에서 아름다운 정치 영웅의 등장을 기다리는, 편협하지만 간절한 꿈이 있다.
내가 잘 아는 정치인 가운데 한분에게 난 이런 말을 했다. "정치인은 세속적 의미에서 목회자가 아니겠습니까? 목사는 교인들을 돌보고 좋은 길로 안내하지만, 정치인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섬기고 돌보고 바른 길로 이끄는 목자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목회는 정치요, 정치는 또한 목회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홍준일 너가 가는 정치인의 길을 난 아름답고 숭고하며, 동시에 쓰라린 고통과 외로움의 길임을 잘 안다. 난 너가 초심을 잃지 않고 덕과 지와 인화로 강원도 변방정치를 한국의 중심정치로 옮겨주길 바라마지 않는다.
그리고 너의 정치가도에 힘이 되어야 할 때가 있다면 돕고 싶구나. -
(주)유피아 2011/01/13 1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비용 : 초저가형 ---------------------------------- 60만원(기업홍보/이벤트진행)
보 급 형 ---------------------------------- 80만원(펜션/학원)
고 급 형 ---------------------------------- 120만원(쇼핑몰/기업브랜드)
지금 홈페이지가 필요 하십니까? 그렇다면 홈페이지를 만드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과연 무엇을 얻기 위해 홈페이지를 만드시는지요?
회원 확보가 목적 이십니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 이십니까?
혹은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이십니까? 아니면, 필요는 없지만 회사의 이미지 때문에 만드시는 것인지요?
이렇듯 홈페이지를 만드는 목적은 다양 합니다.
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목적은 거의 모든 경우 그것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홈페이지로 인한 매출증대 및 수익 창출이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원하시는 목적을 달성 할 수도 있으며 혹은 홈페이지로 인해 오히려 이미지가 하락하여 더 좋지 않은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디스샵은 귀사가 홈페이지를 이용해 원하는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그룹 입니다.
디스샵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이 홈페이지를 완성하고 성공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합니다.
또한 회사 내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하여 온라인 에서 진행 되는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휴마케팅, 언더마케팅, 키워드 마케팅 등)
저희 디스샵이 생각하는 성공하는 홈페이지는 디자인이나 프로그램만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이에 적합한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수요가 있는 고객에게 제대로 전달 해서 많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사이트 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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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샵 문의전화 : 1599-8596
게시판 비밀번호 : '1111' 입니다. -
박종국 2010/12/17 2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준일님! 저는 경기도 김포에 살고있는 박종국입니다. 어제 재경 강릉고 동문회에 갔다가 우연히 님께서 집필하신 내마음속의 대통령을 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노력하시는 후배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젠가는 강릉에서도 민주주의가 꽃피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참 저는 강고 21기이며 김포에서 민주당 대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릉에 가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저의 집하고 가까운곳에 계시군요.... -
최광규 2010/10/18 14: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번에 강릉으로 이사 온 최광규입니다.
강릉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인터넷을 보다가 홍준일씨의 '42년 강릉사랑'이라는
곳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저번 시장 선거에서 80%에 가까운 지지율로 당선된 걸 보고서 놀랐습니다.
그만큼 최명희 시장이 우리나라 시장들 중에서 월등하게 시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다는
시민들의 뜻일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지만 동시에 소수의 의견도 존중받아야 하는,
이 대원칙이 지켜지는 사회가 성숙된 민주주의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일색인 강릉의 정치현실을 보고서 개탄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면식도 없는데 실례인 줄 알지만, 이런 궁금증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
강릉은 왜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높은 걸까요?
압도적인 여당 지지율을 자랑하는 강릉에서 야당정치인으로 사시는 건 어떤 겁니까
바쁘신줄 알지만 몇자 적었습니다. 시간나실때 한번 읽어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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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5/13 15: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