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강문호 2012/02/01 15:19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만이라도 법조계 출신들을 국회의원으로 선출하지 맙시다.
    역대 국회의원들 중에서 법조계 출신들이 가장 많았던 때가 지금
    18대국회의원들이라고 합니다.

    돌이켜봅시다.
    이건 정말 아닙니다.
    강릉봅시다
    후보자중 한사람은 거짖말 잘하는 대통령 모시는데 급급한 사람.
    또한 사람은 수임료 많이 받기로 유명해서 낙선 평가 받은 사람
    강릉사람들은 이런 사람들만 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렇게도 사람이
    없는건지 홍준일이가 한번 제대로 이해시켜서 바꿔 주세요.

  2. 조이제 2012/01/17 1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열하게 삶을 일구는 모습과 굳은 소신과 신념에 찬사를 보냅니다. 땀흘려 일한 사람들이 행복해질수있는 정치를 부탁합니다. 도움은 주지못하고 언제나 마음뿐이서 미안합니다. 올해 좋은 소식전해주세요~~ 홍준일 화이팅!!!!!!!

  3. 정이호 2012/01/09 16: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이군요...어찌 어찌 살다보니 이제서야 홍준일 선배를 사진으로나마 보게되네???
    통합민주당 강릉쪽의 정치일정은 잘 모르것지만 강릉의 후보가 되어 당당히 여의도에 입성하길 기원합니다.
    올 해 신년인사는 이걸로 대신하렵니다....
    화이팅 하세요!!

  4. 김상기 2011/08/10 17: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오랜만에 고향생각나서 인터넷 들어와 이것 저것 찾다가 우연찮게 너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구나. 내가 아는 홍준일이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구나. 난 강고 25기 김상기인데, 아마도 너는 나를 기억할까 싶구나. 워낙 조용히 살아서 말이지. 너에 대한 기억이란 몇학년 때인줄 모르겠지만 우리반 반장이었다는 것, 운동을 무척 잘했다는 것, 그리고 나에게 무척 인상좋은 친구였다는 것 정도다. 이 기억 또한 자신이 없구나.

    그런 너가 정치인이 되었구나. 그것도 내가 지향하는 정치철학과 노선을 걷는 진보정치인 말이다. 자랑스럽구나. 지금 나는 서울에서 목사가 되었고 대학에서는 기독교사회윤리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 살고 있다. 비록 한 종교에 귀의하여 하늘의 녹을 얻어 먹고 사는 머슴이 되었다만, 내게는 내 고향 강릉에서 아름다운 정치 영웅의 등장을 기다리는, 편협하지만 간절한 꿈이 있다.

    내가 잘 아는 정치인 가운데 한분에게 난 이런 말을 했다. "정치인은 세속적 의미에서 목회자가 아니겠습니까? 목사는 교인들을 돌보고 좋은 길로 안내하지만, 정치인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섬기고 돌보고 바른 길로 이끄는 목자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목회는 정치요, 정치는 또한 목회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홍준일 너가 가는 정치인의 길을 난 아름답고 숭고하며, 동시에 쓰라린 고통과 외로움의 길임을 잘 안다. 난 너가 초심을 잃지 않고 덕과 지와 인화로 강원도 변방정치를 한국의 중심정치로 옮겨주길 바라마지 않는다.

    그리고 너의 정치가도에 힘이 되어야 할 때가 있다면 돕고 싶구나.

    • 홍준일 2011/08/11 16:17  수정/삭제

      오랜만이다. 친구야 가끔 서울 오르내리니 한번 연락해서 얼굴보자. 하늘의 머슴이라...좋은 일을 하고 있구나 강릉에도 최성섭.심을터 목사님이 계신다. 우리 동기다. 그럼 조만간에 한번 보기로 하자...무더위에 건강 조심해라

  5. 김상기 2011/08/10 17: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오랜만에 고향생각나서 인터넷 들어와 이것 저것 찾다가 우연찮게 너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구나. 내가 아는 홍준일이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구나. 난 강고 25기 김상기인데, 아마도 너는 나를 기억할까 싶구나. 워낙 조용히 살아서 말이지. 너에 대한 기억이란 몇학년 때인줄 모르겠지만 우리반 반장이었다는 것, 운동을 무척 잘했다는 것, 그리고 나에게 무척 인상좋은 친구였다는 것 정도다. 이 기억 또한 자신이 없구나.

    그런 너가 정치인이 되었구나. 그것도 내가 지향하는 정치철학과 노선을 걷는 진보정치인 말이다. 자랑스럽구나. 지금 나는 서울에서 목사가 되었고 대학에서는 기독교사회윤리를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 살고 있다. 비록 한 종교에 귀의하여 하늘의 녹을 얻어 먹고 사는 머슴이 되었다만, 내게는 내 고향 강릉에서 아름다운 정치 영웅의 등장을 기다리는, 편협하지만 간절한 꿈이 있다.

    내가 잘 아는 정치인 가운데 한분에게 난 이런 말을 했다. "정치인은 세속적 의미에서 목회자가 아니겠습니까? 목사는 교인들을 돌보고 좋은 길로 안내하지만, 정치인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섬기고 돌보고 바른 길로 이끄는 목자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목회는 정치요, 정치는 또한 목회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홍준일 너가 가는 정치인의 길을 난 아름답고 숭고하며, 동시에 쓰라린 고통과 외로움의 길임을 잘 안다. 난 너가 초심을 잃지 않고 덕과 지와 인화로 강원도 변방정치를 한국의 중심정치로 옮겨주길 바라마지 않는다.

    그리고 너의 정치가도에 힘이 되어야 할 때가 있다면 돕고 싶구나.

  6. (주)유피아 2011/01/13 11: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비용 : 초저가형 ---------------------------------- 60만원(기업홍보/이벤트진행)
    보 급 형 ---------------------------------- 80만원(펜션/학원)
    고 급 형 ---------------------------------- 120만원(쇼핑몰/기업브랜드)

    지금 홈페이지가 필요 하십니까? 그렇다면 홈페이지를 만드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과연 무엇을 얻기 위해 홈페이지를 만드시는지요?
    회원 확보가 목적 이십니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 이십니까?
    혹은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이십니까? 아니면, 필요는 없지만 회사의 이미지 때문에 만드시는 것인지요?
    이렇듯 홈페이지를 만드는 목적은 다양 합니다.
    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목적은 거의 모든 경우 그것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홈페이지로 인한 매출증대 및 수익 창출이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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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박종국 2010/12/17 2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준일님! 저는 경기도 김포에 살고있는 박종국입니다. 어제 재경 강릉고 동문회에 갔다가 우연히 님께서 집필하신 내마음속의 대통령을 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노력하시는 후배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젠가는 강릉에서도 민주주의가 꽃피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참 저는 강고 21기이며 김포에서 민주당 대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릉에 가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저의 집하고 가까운곳에 계시군요....

    • Favicon of http://gnhong.com 강릉사랑 홍준일 2010/12/18 02:47  수정/삭제

      선배님 이렇게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가까운 시기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올 한 해 잘 정리하시길 기원합니다.

  8. 최광규 2010/10/18 14: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번에 강릉으로 이사 온 최광규입니다.

    강릉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인터넷을 보다가 홍준일씨의 '42년 강릉사랑'이라는

    곳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저번 시장 선거에서 80%에 가까운 지지율로 당선된 걸 보고서 놀랐습니다.

    그만큼 최명희 시장이 우리나라 시장들 중에서 월등하게 시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다는

    시민들의 뜻일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지만 동시에 소수의 의견도 존중받아야 하는,

    이 대원칙이 지켜지는 사회가 성숙된 민주주의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일색인 강릉의 정치현실을 보고서 개탄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면식도 없는데 실례인 줄 알지만, 이런 궁금증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

    강릉은 왜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높은 걸까요?

    압도적인 여당 지지율을 자랑하는 강릉에서 야당정치인으로 사시는 건 어떤 겁니까


    바쁘신줄 알지만 몇자 적었습니다. 시간나실때 한번 읽어봐주세요.

    • Favicon of http://gnhong.com 강릉사랑 홍준일 2010/10/25 17:19  수정/삭제

      강릉에 오신 것을 축하드리며...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고 이렇게 좋은 글도 남겨주시니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하신 내용이 너무나 고차원적인 질문이라 댓글 형식으로는 답변이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우선 강릉에 잘 정착하시고 기회가 되면 막걸리 한잔에 좋은 말씀 나눌 수 있기를 바립니다.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www.lemonice.net lemonice 2010/05/17 2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에 감탄하고, 응원한다. 화이팅!

    • Favicon of http://gnhong.com 강릉사랑 홍준일 2010/05/18 02:24  수정/삭제

      아무튼 너무 반갑고...
      잠시 너 사이트 들어갔는데...
      너무 훌륭한 공간이라 인사말을 남기려 했더니..이크
      회원가입을 요구하네..(광고성 글때문에 그러는구나)
      그래서 그냥 이곳에 댓글을 남긴다.
      행복한 가족모습을 보니 너무 좋구나...

      다음 중앙동산 모임에는 얼굴 한번 꼭 보자...

  10. TISTORY 2010/05/13 15: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