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최초의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가

한나라당을 심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처음으로 강릉에서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수많은 단일화 논의가 있지만 우리 강릉이 최초로 그 단일화를 이루었습니다. 또 한편 강릉 선거 역사상 역시 최초로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과 민주당 당원분들에게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승리가능성을 높였다는데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을 계속 치루어야 합니다.

 저 역시 제가 단일화의 주인공으로 후보가 되어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로 송영철후보가 결정되었고, 그가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고 대한민국과 강릉 발전을 위해 한나라당을 견제할 수 있다면 저 홍준일은 야권 무소속 후보의 승리를 위해 제게 남은 모든 힘을 쏟아붇으려 합니다.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절대 실망하지 마십시오. 아직도 우리가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한나라당 강세지역에서 우리가 승리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면 우리의 자존심과 신념보다는 우리의 승리 강릉시민의 승리를 위해 대승적 결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강릉이 한나라당의 텃밭입니까? 진정 앞마당에 있는 텃밭입니까? 뒷마당에 있는 텃밭입니까? 아니면 저 손길 닫지 않는 버려진 텃밭입니까? 한나라당과 주요 언론은 강릉을 한나라당 텃밭이라고 합니다. 혹 앞마당이든 뒷마당이든 텃밭이라면 조석으로 드나들며 잘 가꾸어야 하지 않습니까? 아마도 강릉은 한나라당의 손길이 닫지 않는 버려진 텃밭인가 봅니다. 더 이상 속고 싶어도 속을 수가 없습니다. 강릉에 대한 홀대가 끝이 없습니다.

한나라당의 후보는 자신이 이명박대통령의 최측근이고 저를 당선시켜주면 무엇이든 강릉을 위해 다 해 줄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강릉에 내려오기 전에 그 후보가 무얼 했습니까? 이명박대통령을 근거리에 모시면서 그동안 강릉을 위해 한 일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는 자신을 당선시켜 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이명박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모실 때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는데 당선시켜주면 해줄 수 있다는 말을 믿을 수 있습니까?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우리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통해 혼내주어야 합니다. 견제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대한민국과 강릉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과오와 신의 없는 행동에는 반드시 경고가 필요합니다. 그 경고가 있어야 우리가 아량도 베풀고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은 절대 부자와 수도권만을 위한 정권입니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 이후 김대중, 노무현정부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어려운 처지에 놓여 희망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분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기 전에 우리가 따듯한 온기로 사회적안전망을 통해 재기 할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과 예산을 만들었지만 그것을 모두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수도권 중심의 발전전략에서 노무현정부에서 최초로 균형발전, 지방발전이란 국가아젠다 만들었는데, 그것마져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수도권의 집중을 막기 위한 모든 규제를 무장해제하고, 행정복합도시․혁시도시․기업도시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모든 전략과 수단을 폐기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이번 재보선 최초, 강릉 선거 역사상 최초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통해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여 주십시오. 한명의 깨어있는 시민, 한명의 행동하는 양심이 우리의 대한민국과 강릉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강릉 자존심이 승리할 수 있도록 모두가 투표장에 가시어 우리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의 승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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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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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ohmynews.com/kalee2004/ 이계안 2009/12/1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에서도 서로 많이 오고갔으면 합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재보선 '여(與) 필패(必敗) 징크스' 16년만에 깨질까

'10·28' 대진표 확정… 여야, 선거운동체제 돌입
대통령 지지율 60% 넘어도 與 혼자만으로 이긴 적 없어
민주 "안산 등 4곳 승리 기대" 이기든 지든 黨 역학구도 변화

각 당이 10·28 재보선 공천자를 속속 확정하면서 '미니총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재보선은 수도권 2곳(수원 장안, 안산 상록을), 강원(강릉), 충청(증평·진천·괴산·음성), 경남(양산) 등 전국에서 고루 이뤄지기 때문에 전국적인 민심을 확인할 수 있다.

'與 재보선 참패' 징크스 변화 올까

이번 선거의 첫번째 관전 포인트는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여당이 승리하는 재보선이 될 수 있느냐이다. 한나라당은 9일 경남 양산에 출마한 박희태 전 대표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몽준 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했다. 10일에는 강원 강릉에 내려가는 등, 공식 선거운동은 15일부터 시작하지만 이미 사실상 선거 운동 체제에 돌입했다.

지난 4월 재선거에서 0대5 참패를 당했던 한나라당은 이번 재보선에서 양산과 강릉, 그외 한곳 이상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만약 이 목표만 달성해도 여당으로선 대성공이고, 국정 운영에 탄력이 붙게 된다.

재보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게 역대 전적에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권의 여당은 재보선에서 한 석도 얻어 본 적이 없다. 김대중 정권도 몇 석은 얻었지만 이겨본 적이 없다. 이번에 한나라당이 이긴다면 1993년 6월 민자당 이후 처음으로 여당의 재보선 승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김영삼·김대중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60%에 달할 때조차도 여당이 다른 당과의 연합공천 없이 단독으로 승리한 적은 한 번도 없다.

野, 당내 역학구도 바뀔까

민주당은 안산과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는 안정적 승리를, 나머지 수원과 양산, 강릉에서 두곳 정도의 추가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

문제는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기든 지든 당 역학구도에 적잖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선거 결과에 정세균 대표 자신의 정치적 명운(命運)이 걸린 것은 물론이고, 정 대표가 '옹립'한 각 지역의 거물급 선대위원장들의 정치적 앞날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우선 작년 7월 취임한 정 대표는 미디어법 투쟁 후유증과 당 지지율 정체로 리더십 위기를 겪고 있다. 재보선 결과가 나쁠 경우 비주류로부터 조기 전당대회 요구를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이기면 내년 지방선거까지 주도권을 확실히 쥐게 된다. 정 대표는 수원, 안산, 경남 양산에 각각 손학규 전 대표, 김근태 전 대표,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거물급 인사를 선거대책위원장으로 내세웠다. 작년 총선 낙선 이후 칩거해 온 손 전 대표는 수원에서 측근인 이찬열 후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수도권에서 승리를 엮어낼 경우 당내 위상이 높아지면서 화려한 복귀의 발판을 만드는 셈이 된다.

김 전 대표는 무소속 임종인 후보의 출마로 야권 후보가 분산된 안산에서 '재야출신 대표주자'로서의 권위를 다시 확인해 재기의 기회를 얻게 되느냐가 관심이다. 친노(親盧) 송인배 후보가 출마한 경남 양산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 그룹의 좌장격인 문재인 전 실장이 나서서 '친노 세력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 이들의 성패(成敗)는 본인은 물론이고 그들을 따르는 '세력'의 부침으로 직결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자유선진당은 9일 증평·진천·괴산·음성 보궐선거 후보로 정원헌 한국 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장을 확정했다.

*출처_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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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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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8일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홍준일 후보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1. 유일한 민주당 강릉 재선거 예비후보인데 언제 공천 결정이 날 것으로 보나?

얼마 전 손학규·김근태 전 대표가 공천에 불발되면서 당이 약간 혼선을 빚고 있다. 당 입장에서는 어제(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공천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고 아마 추석 전까지는 이걸 매듭짓기 위해서 빠른 속도로 진행시키지 않을까 한다.

2. 어떻게 선거전략을 준비하고 있는지?

지난번에 출마(18대 총선)했을 때는 불특정인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행사 등지에서 명함을 많이 배포해 저를 알리는 데 집중했다. 지나고 생각해 보니까 그게 유권자들하고 호흡하는 데 많이 도움이 안 됐다.

그래서 이번 선거과정에서 낮에는 주로 지역에 있는 선배님들을 15분에서 20분 정도 만나는 걸 목표로 해 지역현안도 듣고 정치적인 생각도 말씀드리며 친밀감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

추석 때까지 만나면 예비후보 등록하고 나서 한 1000명에서 1500명 정도 만나게 된다. 역에서 민주당의 조직의 약세를 극복해 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3. 강릉에서 민주당 약세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한나라당 소속 출신 2선 후퇴했던 선배님들이 복귀해서 무소속으로 두 분이나 출마하고 있다. (최돈웅·심기섭 후보를 지칭)

(권성동) 한나라당 후보 역시 지역에 와서 딱히 내세울 만한 성과를 낸 분도 아니고 (청와대) 법무비서관 1, 2년 한 경험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하고 친하다고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2년 임기 국회의원 기간 동안 강릉에 누적돼 있는 굵직굵직한 많은 현안들을 해결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이런 그룹들이 각각 후보를 냈기 때문에 굉장히 표가 분산돼서 지난 선거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이러한 진영들이 모여서 지금 단일화를 모색하고 있고 단일화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투표율의 저조함, 여권진영의 분열, 이런 상황에서 조금만 우리가 결속력을 높이고 투표운동을 전개시킨다면 결코 승산 없는 싸움은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다.

4. 본인으로 후보단일화가 성사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는가

지난번 득표력이나 지금 지역에서 한나라당과 대항하는 대항마로서의 역할을 해내면서 지금까지 한나라당의 실정이나 지역에 대한 홀대문제에 대해서 보다 더 적극적으로 정책적으로 비판해내고 심판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후보로 저를 많이 생각하고 계신 것 같다.

지금 참여하고 있는 여러 후보들보다 (본인이) 상당히 앞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단 이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지역에 있는 제(諸)민주세력들이 이 선거를 통해서 함께 참여하고 지역에 대한 홀대문제라든가 한나라당의 실정과 관련돼 있는 심판을 잘 해낸다면 아마 젊은 분들이나 비판적인 분들이 투표장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5. 후보 단일화는 진척이 있는가?

일단 10월 10일 이전에 가능한 모든 방법을 알아보겠으나 방법이 없으면 ARS 전화 조사로 1위를 한 후보를 범시민단일후보로 하고 나머지 후보들은 돕기로 지난 후보자회의에서 결정했다.

추석을 전후로 해서 앞당기고 싶은데 다른 후보들이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협의를 할 것이고 야권진영의 단일화효과는 선거에 임박해서 나타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6. 본인을 중심으로 단일화가 안 되면 독자 출마 할 것인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다른 정당과의 경쟁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만에 하나 1%라도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정치적인 대의명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히 승복하고 그걸 돕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7. 두 전직 대통령의 서거가 재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노무현 대통령께서 먼저 돌아가시고 제가 지역에서 분향소를 차리고 조문객들을 받을 때도 방명록에 글을 남기신 분들이 1만여 명에 가깝고 추산하기로는 2만여 명 이상이 다녀가신 걸로 알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평가들도 많이 있지만 그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상당하다는 것이 검증된 것이고 나라의 지도자로서의 역할들을 해왔음을 지역주민들이 인정했다고 생각한다.

두 대통령의 서거가 정치적으로 저에게 도움이 된다기보다 지역사회의 민주적 인식이나 이념적 지형들, 진보적 사고를 하는 젊은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도 조만간 새로운 변화가 반드시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8. 지역 유권자들은 주로 무엇을 주문하는가?

이번 선거는 반쪽짜리 2년 임기로 공약보다는 지역주민들과 밀착해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난관을 함께 보듬으면서 서로 의사소통하고 서로 이해력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성실한 일꾼이라는 것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내는 게 중요하다. 이를 통해서 재선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지역의 현안보다는 지역 분들이 생각하는 지역의 대표, 지도자, 일꾼의 생각에 대해서 새롭게 공유해 보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 공약보다 더 중요하다고 본다.

9. 강릉에서 구체적으로 추진해야할 현안은 무엇인가

사여당의 후보로 나오고 있는 분이 청와대에서 근무도 하고 그러면서 강릉에 굉장히 오랫동안 묻혀 있던 공약들이나 현안들을 해결해 보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복선철도나 경포 일대를 통한 강릉을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게 다 수십조, 수천, 수백억원이 투자돼야만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이다.

사실상 복선철도 같은 경우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으나 진척이 전혀 안 된 상황이이다. 보편타당하고 정부에서 투자돼야 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는 그런 근거들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업 추진이)불가능하다고 본다.

이번에 당선돼서 의정활동을 한다면 복선철도·평창올림픽 등을 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학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증명하고자 한다.

10. 강릉 유권자들에게 한 말씀 해 달라

지금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 제가 굉장히 호소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지역의 인구가 굉장히 많이 유출되고 경기가 굉장히 후퇴되고 하면서 지역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를 뽑아내는 것들도 굉장히 지금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는 사업에 성공하신 분(심재엽 전 의원을 지칭)이 강릉에 와서 경제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해서 후보를 선택한 적이 있는데요. 그 후보가 4년 동안 활동을 하고 나서 주민들의 신랄한 비판을 받고 지역주민들과 호흡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지난번에 초선 이후에 낙선하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두 번째로 보면 이번에 당선 무효 된 최욱철 선배 같은 경우에도 짧았지만 3선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역의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것이라고 판단해서 지지를 보내주셨는데 또 불행한 결과를 초래해서 지역이 3번 선거를 치러야 되는 상황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어려운 경제적 문제라든가 낙후된 경제, 이런 문제를 해결해내기 위해서 새로운 지도자를 만들어야 되고, 지금 국회에서 예산 처리되는 것을 보면 강원도 내에서 특히 영동지방과 관련돼 있는 관광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누락되고 있습니다.

이게 다 지역의 대표가 잘못 선택됨으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이 겪어야 하는 고충.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의 대표, 좀 성실하고 원칙을 지켜나가면서 일할 수 있는 일꾼을 이번에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번에도 만약에 잘못된 후보를 선택해서 후보가 오만하다거나 후보가 검증되지 못한 상태에서 공약만 보고 선택을 하게 된다면 지역의 대표를 새로 뽑아야 되는, 그래서 계속 지역의 중요한 현안들이 뒤로 밀려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재선은 임기 2년의 짧은 국회의원을 공약보다는 성실성이 있느냐, 사람 됨됨이, 원칙이 있느냐, 법을 지킬 수 있느냐, 이런 부분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들이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등 (문제와 관련) 지금상인들과 계속 밀착해서 만나고 번영회장님과 여러 분들과 만나서 이 문제가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치인이 되려고 하는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출처_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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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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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에서 치러질 6.28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대 비한나라당'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 

7일 지역 정치계 말을 종합하면 추석을 지나며 권성동 한나라당 후보와 6일 예비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민주당 홍준일-무소속 송영철 후보, 여기에 무소속 심기섭 전 시장 등이 표심을 향한 잰걸음에 나서고 있다. 

권성동 후보측은 '절대 겸손'을 내세우고 있다. 강릉은 전통적인 한나라당 텃밭이라는 평가 속에 '표심 굳히기' 등 섣부른 정세 판단은 역풍을 몰고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권 후보측 관계자는 "절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남은 20일 동안 권 후보를 알리고 공약으로 승부하는 자세로 열심히 하는 것이 열쇠"라고 말했다. 

홍준일-송영철 예비후보측은 단일화 합의는 그 자체로 지역 민심을 자극하면서 선거전 주도권 선점에 포문을 열었다는 입장이다. 

홍 후보측 관계자는 "부동층이 투표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게 관건"이라며 "비한나라당 구도를 위한 단일화는 부동층의 표심을 흔드는 데 성공했다"고 했고, 송 후보측 관계자는 "단일화 합의 발표 이후 격려전화가 쏟아지고 있다"며 "이는 비한나라당 정서를 대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재선거는 심기섭 전 시장이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는 분석이다. 심 후보는 3선의 관록과 선거 경험은 여타 후보와 분명한 차이를 내고 있다. 또 권 후보측과 지지층이 겹쳐 선거운동이 가열될수록 비한나라당 구도가 굳어지는 동시에 60대 이상의 표심은 심 후보측에게 유리한 것이라는 평가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권 후보와 심 후보간 막판 후보 단일화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 한편 강릉 재선거에는 이들 외에 창조한국당 홍재경, 사회당 조방현, 무소속 김용배 김석중 이호영 황병권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 출처_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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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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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10·28 재보선' 5명 후보자에 공천장 수여
당무위원회의 통해 만장일치로 인준 가결
[폴리뉴스 이보배 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09-10-07 13:45:09
'10·28 재보선' 민주당 5명 후보들이 민주당 최고위원들과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민주당 제공.
민주당은 7일 당무위원회의를 통해 '10·28 재보선' 공직후보자 5명의 인준 건을 가결하고 공천장을 수여했다.

인준 가결에 앞서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다섯명의 민주당 공직후보자들은 오늘 인준을 거쳐 정식 후보가 된다"면서 "준수한 인물에 자질이나 도덕성 모든면에 있어 한나라당 후보를 압도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선거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재보선 승리로 내년 지방선거의 승리를 예약하는 확실한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당무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간곡하게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민주당 당무위원들은 전략공천 후보자 수원 장안 이찬열 후보와 여론조사 경선을 거친 안산 상록을 김영환 후보, 전략공천 충북 진평·진천·괴산·음성 정범구 후보와 단독 공천 신청 강원 강릉 홍준일 후보, 경남 양산 송인배 후보 인준의 건을 상정하고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이와 관련 이날 당무위원회의에 참석한 민주당 조경태 의원은 "다섯 분의 후보 모두 선대위원들과 함께 열심히 뛰어줄 것으로 믿고 있다.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공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히고, "다만 당내에서 열심히 선거에 임하다보면 계파가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탈당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5명의 후보자들을 향해 "정대표를 비롯해 많은 훌륭한 분들이 돕고 있으니 민주당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한다는 다짐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세균 대표에게 공천장을 수여 받은 5명의 민주당 후보는 간단히 출마의 변을 밝혔다. 다섯 지역구 후보자들의 출마의 변은 다음과 같다.

10월 재보선 민주당 후보 왼쪽부터 이찬열, 김영환, 정범구, 홍준일, 송인배 후보. ⓒ민주당 제공
△수원 장안 이찬열 후보
이렇게 엄중한 자리에서 당무위원 여러분을 뵙게 되어 영광이다. 그 동안 공천 받느라 너무 힘들었다. 그렇지만 이번 10월 28일 재선거가 여느 때와의 재선거와 확연히 다른 상황에 놓여있는 만큼 선거에 열심히 임하겠다. 민주당에서 현역 지역위원장을 전략해준 것에 대해 무엇으로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당선되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꼭 필승해서 이번 선거는 수원 장안에서부터 승리를 이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안산 상록을 김영환 후보
연속으로 낙선을 경험하면서 당적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겼다. 복당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당에 기여한 바도 얼마 없는 나를 공천해준 것에 대해 한 없는 감사의 말씀 드린다. 기필코 승리해서 당의 은혜에 보답하도록 하겠다. 선당후사의 원칙을 지켜 당원으로서의 노력을 다 하겠다. 10월 28일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영전에 승리의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충북 진평·진천·괴산·음성 정범구 후보
나라도 어렵고 우리당이 처해있는 여건도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당의 명령을 받고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나의 선거가 아니라 당의 선거라는 점에서 책임이 막중함을 느낀다. 이명박 정부가 가짜 서민행보고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지만 우리 지역구 시민들은 이 정부의 거짓 행태를 잘 알고 있다. 지역민들과 함께 이명박 정부의 거꾸로 가는 정책을 반드시 저지하고 이명박 심판으로 승리를 당의 앞에 바치겠다.

△강원 강릉 홍준일 후보
우리 지역은 반 백년 동안 민주당 깃발을 들지 못했다. 여러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공천해 주신 점 감사하다. 강릉 지역은 지속적으로 후보단일화 노력을 해왔다. 무소속 후보와 여론조사를 통해 11일 후보단일화를 이룰 예정이다. 다른 야당도 함께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야당의 후보단일화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경남 양산 송인배 후보
여러가지 경험도 없고 미약한 사람을 이렇게 당의 이름을 걸고 출마할 수 있도록 공천해주셔서 감사하다.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 여러분들의 배려와 도움의 은혜를 당선으로 반드시 갚겠다. 송인배의 선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선거 치르겠다. 민주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걸고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한나라당의 박희태 공천 작태는 구태 정치, 낡은 정치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박 후보가 당선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일이 되겠찌만 송인배의 당선은 새로운 정치 측면에서 커다란 사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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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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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ㆍ28 재보궐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 단일화’가 승패의 변수로 급부상했다. 주요 선거구에서 영향력 있는 무소속 후보들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면서 표 분산 우려가 확산되자 후보들 간 합종연횡이 가시화되고 있다.

선거가 열리는 5곳에서 여야 어느 쪽도 승리를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격전지로 꼽히는 수도권 안산 상록을 지역은 야권 후보 단일화 여부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김영환 후보, 한나라당 송진섭 후보와 함께 3파전 양상을 벌이고 있는 무소속 임종인 후보는 8일 민주당에 후보 등록 전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다. 민주당 역시 “후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할 이유가 없다”(공심위 관계자)며 단일화에 찬성하고 있다.

문제는 단일화의 방식이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야권의 지지를 받고 있는 임 후보는 정체성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임 후보는 이날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반MB 연합’의 측면, 변함없이 한 길을 걸어 온 일관성 면에서 제가 단일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며 “민주당은 야권 연대에 부적합한 김영환 후보를 사퇴시킬 것인지, 단일화를 할 것인지, 그냥 갈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민주당은 김 후보의 지지율이 높다는 판단 하에 여권 후보에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최우선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윤호중 사무부총장은 같은 날 “가장 경쟁력이 있는 후보를 택해 표를 모으고 이명박 정부에 대한 심판을 해야 한다”고 했다.

강원 강릉에서는 민주당 홍준일 후보와 무소속 송영철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한 상태다. 두 후보는 여론조사를 통해 11일 단일후보를 확정 발표한다. 한나라당 권성동 후보가 다소 우세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야권은 단일후보가 나올 경우 추격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경남 양산 지역은 여권 후보 간 ‘교통정리’가 변수다. 한나라당이 박희태 전 대표를 공천한 가운데 김양수 전 의원과 유재명 전 한국해양연구원 연구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여권 성향의 표심이 세 갈래로 나뉘었다. 한나라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영남권이지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인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민주당 송인배 후보의 선대본부장을 맡아 지원에 나서면서 낙승은 어렵다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출처-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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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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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단일후보로 홍준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2002년 대선,
대한민국은 두 개의 대세론에 장악되어 있었다. 하나는 대쪽 이회창 대세론이고 또 하나는 경기도지사 출신의 이인제 대세론 모두가 이 두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경쟁하리라 예상했다.

그러나, 작은 목소리가 일기 시작했다. 이회창과 견주어 이길 수 있는 후보 이회창과 대별되는 민주세력의 정통성을 갖고 있는 후보 주류세력 대 비주류세력, 귀족주의 대 서민주의.

결국, 우리는 이 작은 목소리에 시작으로 노무현후보를 선택했고, 노무현의 승리 역사를 만들었다.

2010년 10월 28일 강릉, 한나라당의 권성동후보 대세론이 강릉을 장악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한나라당 권성동후보의 대세론을 깨고 권성동과 견주어 이길수 있는 후보 권성동과 대별되는 강릉의 자존심과 정통성을 세울수 있는 후보 그 후보를 찾고 있다.

오늘부터 민주당 홍준일후보와 무소속 송영철후보 간의 단일화를 위한 전화여론조사 경선이 시작된다.

홍준일후보는 십수년간 정치권 밑바닥부터 숙련된 정치전문가이다.
어느날 갑자기 정치에 입문한 정치초년생 권성동후보를 압도할 수 있다. 홍준일후보는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과 인연을 맺으며, 대한민국 정통 민주세력의 역사와 함께한 일관된 정체성을 갖고 있는 후보이다.

홍준일후보는 낮은 곳에서부터 겸손하게 일을 할 줄 아는 현장형 정치인으로, 권성동후보가 ‘대통령측근’을 강조하는 권위주의적 정치와 분명히 대별된다. 마지막으로, 홍준일후보가 단일후보가 된다면 강릉의 모든 민주세력과 시민사회의 단일화를 이루어낼 수 있는 성장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강릉시민단일후보 홍준일과 함께 승리의 길을 선택하여 주십시오.

2010. 10. 8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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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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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재선거에서는 여당 후보가 표밭 다지기에 나선 가운데 정권 심판론을 앞세운 야권 후보 단일화 성사 여부가 관심사다. 한나라당은 일찌감치 49세 정치신인인 권성동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의 공천을 확정했다.

친박계 심재엽 한나라당 후보가 공천에 승복하고 무소속 출마를 포기했으며, 지역 내 기반을 갖고 있는 최욱철 전 의원 역시 권 전 비서관을 돕겠다고 밝혀 여권의 가닥이 잡혔다.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최돈웅 전 한나라당 의원도 30일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에서 3선을 지낸 최 전 의원은 “끝까지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이 과연 옳은 모습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불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로써 한층 탄력을 받게된 권 전 비서관은 원주~강릉 복선 전철 사업, 저탄소 녹색성장 시범도시 등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한나라당 텃밭인 강릉 민심을 공략하고 있다.

반면 야권에서는 최근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무산, 원주~강릉 복선 전철 사업 연기 등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강원도 민심을 겨냥, 정권 심판론을 앞세우고 있다. 민주당은 홍준일 강릉시 지역위원장을, 창조한국당에서는 홍재경 최고위원을 각각 공천했다.

이들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왔다는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밖에도 심기섭 전 강릉 시장, 송영철 변호사, 김용배 시민 운동가 등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특히 민주당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를 이기기 위해 송 변호사 등 야권 후보들과 단일화를 추진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출처_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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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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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추석 전 10월 재보궐선거 전 지역의 후보를 확정짓기 위해 잰걸음에 나섰다. 당 지도급 인사들의 출마가 무산된 뒤 공천 혼란을 조기에 매듭짓고 추석 민심에 호소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민주당은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원 강릉 후보로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 경남 양산에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각각 확정 했다.

이날 공천이 확정된 두 후보는 ‘386 운동권’ 출신의 친노인사들이다.

홍준일 후보는 강릉고와 숭실대, 경희대대학원을 졸업하고 노무현 대통령후보 비서실에 참여했으며 대선 승리 뒤 청와대 정무행정관을 지냈다. 18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이 지역에 출마했으며 현 강릉시위원장과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송인배 후보는 부산사직고, 부산대를 졸업했으며 부산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노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를 거쳐 참여정부에서 사회조정비서관으로 일했다.

민주당은 여론조사 경선이 진행 중인 안산 상록을을 제외한 수원 장안과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공천도 금명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충북은 당초 추석 이후 후보가 확정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정범구 전 의원과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등이 후보군으로 가시화되면서 조기공천으로 가닥이 잡혔다.

수원 장안의 경우 손학규 전 대표에게 공천을 양보했던 이찬열 현 지역위원장이 출마를 준비중인 가운데 장상 최고위원의 출마 여부가 관심이다.

당은 장 최고위원이 출마를 결심할 경우 전략공천을 통해 후보로 결정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 위원장의 반발이 변수로 남아 있다.

한편 안산은 김영환 전 의원, 김재목 지역위원장, 윤석규 전 청와대시민사회국장 등 3명을 놓고 여론조사를 실시중이다.

*출처_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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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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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홍준일 공천 확정 … 본격 논의 밝혀

10·28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를 놓고 비 한나라당 후보의 단일화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

무소속인 송영철 예비후보는 29일 무소속및 야권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다. 송 예비후보는 제안서에서 “최근 한나라당 후보가 공천되자마자 지역에서 공공연히 줄세우기가 시작됐다”며 “무소속 및 야권후보들이 단일화를 이뤄내고 시민들의 자존심이 결합하면 한나라당 후보의 오만불손을 심판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의 대상으로 같은 무소속 예비후보인 최돈웅 전 국회의원, 심기섭 전 강릉시장과 야당인 홍준일 민주당 예비후보, 홍재경 창조한국당 예비후보 등 4명을 꼽았다. 송 예비후보의 단일화 제안으로 그동안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논의됐던 단일화 논의가 한층 범위를 넓히게 됐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최 전 의원이나 심 전 시장까지 단일화의 범주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민주당도 이날 공천 후보를 홍준일 강릉시지역위원장으로 확정하고 단일화 논의에 불을 지피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공천이 확정된 만큼 후보를 중심으로 당 차원에서 비 한나라당 후보들간 단일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재선거를 통해 민의의 심판이 어떤 것인지 확인시키겠다”고 의지를 밝히고 있다.

상대적으로 한나라당은 조직 정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강릉시의원 등 한나라당 소속 지방의원들은 최근 권성동 후보와 모임을 갖고 강릉 재선거 승리를 위한 표밭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단일화 논의가 무성할 만큼 후보가 난립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직력을 바탕으로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는 분위기다.

*출처_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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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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