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도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은 물론 중앙언론에서도 이번 강릉 재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앞다투어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YBS영동방송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시내 신영극장 앞에서 촬영을 했는데 시민 여러분이 도와주셔서 촬영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강릉에선 지난 수년간 보수정당의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재선거를 치루었습니다. 때문에 강릉은 재선거 단골지역이라는 오명아닌 오명을 갇기도 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선되기만 한다는 생각으로 선거를 치룬 결과입니다. 

강릉 시민을 대표하기보다는 자신의 명예와 욕심을 채우기 위해 출마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번 재선거에 대한 강릉시민의 냉소와 실망을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이제 강릉에서 젊고 깨끗한 국회의원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 진정 강릉을 사랑하고 강릉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후보, 바로 저 홍준일입니다. 

거리유세 장면은 다음주 월요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거레유세장면

영동방송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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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입니다. 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합니다. 들판도 조금씩 황금색으로 변하고 저녁해도 짧아진 것이 가을인 것을 알려줍니다. 10월 28일 선거를 향해 달려온 시간이 벌써 한달이 되어 갑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하루일과를 정리한것도 한달이 되어가네요.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힘을 내고 있습니다. 강릉재선거에 출마하는 야당 및 무소속후보 그리고 시민단체들이 모여 야권후보 단일화를 하자고 합의했습니다. 야권 단일화로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아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정치인과는 다른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강릉을 깨끗하고 젊게 변화시킬 후보, 오랜 중앙정치 경험의 준비된 후보. 민주주의와 깨끗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 바로 홍준일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강릉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문진동해출장소_강릉재선거 홍준일 예비후보

중소기업아침인사_강릉재선거 예비후보 홍준일

주문진소돌에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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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재선거 후보단일화를 위한 야4당과 시민단체 족구대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선 5명의 후보가 공천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이에 야4당과 시민단체는 족구대회를 열고 후보단일화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각 당 관계자들은 이번 재선거에서 야당이 힘을 합쳐 한나라당과 반한나라당 구도로 갈 경우 승산이 있다며 후보 단일화에 대한 원칙적 합의를 했습니다.

흩어져 있는 민주세력을 하나로 결집하고 강릉의 정체세력 교체를 갈망하는 강릉시민의 염원을 담아내는데 홍준일이 이 중심이 되겠습니다. 이번 족구대회로 형성된 공감대를 실천하는 방법을 모색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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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시민주권모임에 강릉시 재선거 민주당 기호2번 홍준일 운영위원으로 참여

이해찬 총리와 홍준일 후보

이해찬 전 총리와 홍준일후보


'사람사는 세상, 깨어있는 시민'을 지향하는 시민주권모임이 출범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가 공동대표를 맡았습니다. 

시민주권모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유지를 받을어 새로운 시민정치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시민주권모임은 9월 10일 준비위원회 결성식을 갖고 10월 16일에는 본조직을 창립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시 재선거의 민주당 후보인 저 홍준일도 시민주권모임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고 시민의 힘을 되찾는 길에 홍준일이 앞장서겠습니다.


시민주권모임 창립 취지문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슬픔과 분노를 가슴에 안고 우리 사회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 하기로 굳게 다짐했습니다.

우리 국민이 피와 땀과 눈물로 성취한 민주주의는 지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민주정부 10년 동안 공들여 쌓아올린 남북평화는 무너지려 합니다. 특권세력은 더욱 강고해지고 서민들은 나락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퇴행과 역주행을 막아내지 못한 우리의 잘못을 뼈아프게 자책하고 반성합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절규는 우리를 죽비로 내리쳤습니다. 더 이상 통한과 슬픔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국민들께서도 이를 용납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를 위해 ‘(가칭)시민주권모임’의 창립을 제안합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드는 행동선언입니다.

‘(가칭)시민주권모임’은 ‘가치 공동체’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추구했던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현실에서 구현하기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민주발전과 정치개혁, 남북 화해협력과 평화번영, 지역주의 극복과 균형발전, 특권철폐와 투명성 확대, 민생안정과 복지 실현 등 민주정부 10년의 업적의 기초가 된 가치를 계승하겠습니다.

‘(가칭)시민주권모임’은 미래지향적 ‘시민정치운동’을 실천하겠습니다.

우리는 민생의 현장에서 호흡하겠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정치개혁, 언론개혁 등 더 많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투표에 반드시 참여하고, 좋은 정당과 좋은 정치인을 지지하며 바른 언론을 보고 듣는 등 주권자로서 시민의 권리행사를 지원하고, 노무현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시민리더’를 육성하는 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가칭)시민주권모임’은 ‘연대와 통합의 허브’가 되겠습니다.

민주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여러 정당과 정치세력, 시민사회, 국민들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시민정치운동의 구심점이 되겠습니다. ‘연대’하지 않고 거대한 수구세력에 맞설 수 없습니다. 소속된 정당이나 단체, 각자의 조건과 처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차이는 존중하면서 큰 틀에서 공동의 목표를 추구할 것이며, 국민과 소통하고 통합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주권모임’은 모든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과 함께하겠습니다.

지금은 한사람의 영웅이 아니라 국가의 주권자인 시민이 시대정신을 창조하고 이끌어나가는 시민주권시대입니다. 위대한 지도자의 결단이 아니라 ‘집단지성’이 역사를 만들어 가는 시대입니다. 촛불의 현장에서, 인터넷 공간에서, 추모의 광장에서, 땀 흘리는 일터에서 이러한 참여의 열기는 확인되었습니다.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에 불과하지만 여럿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조직된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겠습니다. (가칭)시민주권모임’이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문을 활짝 열고 ‘깨어 있는 시민’과 ‘행동하는 양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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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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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릉시 10.28 국회의원 재선거에 예비후보로 입후보한 민주당 기호 2번 홍준일입니다. 며칠간 포스팅할 시간도 없이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재보궐 선거일인 10월 28일까지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남았지만 저는 바로 내일이 선거일이라는 생각으로 강릉 시민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온 몸이 천근만근이지만 블로그를 통한 시민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 포스팅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엔 강릉 KT 직원분들의 아침 출근길에 인사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엔 전화국으로 통했는데 이젠 KT라는 세계적인 민간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강릉시민을 위해 불철주야 일하시는 KT 직원분들께 제가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저에게 용기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강릉시와 KT 같은 기업이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홍준일이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강릉 KT 직원 여러분과 함께



KT 아침 인사에 이어 달리기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웰빙시대와 주5일 근무시대를 맞이하여 무엇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많은 지자체들이 건강과 운동을 활용한 관광자원화에 서두르고 있습니다. 우리 강릉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있는 자연을 그대로 활용하는 것이 소극적이었다면 이제 적극적으로 자연환경을 재가공해서 자연과 웰빙이 어우러진 강릉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일자리 창출도 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달리기 행사 같은 것도 좋은 관광 아이템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강릉시민의 체력과 건강을 지키는 일에 저 홍준일도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강릉을 바꾸고 가꾸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마라톤처럼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그 길에 강릉 시민 여러분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달리기 행사

달리기 행사

달리기 행사 참가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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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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