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위원장 후보자 신청서 접수 확인증>


[페이스북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페이스북에서 옮겨왔습니다.]

<2011.6.28. 오후 6시>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 접수 잘 마첬습니다. 오랜만에 옛 당직자 동지들을 만나 지역에 있는 설움과 푸념도 늘어놓고 강릉에 반드시 민주당 깃발을 꽃겠다는 의지도 명확히 밣히고 나니... 오랜만에 가슴이 뻥 뚤칩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덕택에 힘을 받게되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반드시 지역위원장이 되어 2012년 강릉 민주진보의 깃발이 휘날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규용 반드시 좋은 결과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류기현 형. 죄송하지만 문득 드는 생각이요...
민주당이 과연 우리의, 형의 뜨거운 가슴을 담아낼만큼의 그릇일까요?

 
내 스스로도 가끔 질문을 던지는데...답은 없는 것 같구...세상을 바꿀수 있는 많은 수단 중에 하나이지는 않을까?

 
정경석 잘 되실것입니다..^^


<2011.6.28. 오후 12시> 오늘 민주당 강릉지역위원회 위원장 공모에 접수하러 서울 갑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우종 서율오시나 ! 화이팅!

 
장성배 잘되시고,늘 서민과 중산층 편에 서서 소인보다는 대의를 위해서

 
유창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김경수 잘 댕겨오시고 강릉 오면 연락해라~ 쐬주 한잔하게..ㅎ

 
서영국 화이팅! 준일이형

 
이황수 준일이 힘내라~^^¥


최종윤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오직 당신 뿐이야'라고... 화이팅!

 
김진이 우와 강릉이시군요. 저희 시댁 포남동이랍니다. 반갑습니다^^

 
최종윤 반갑습니다 김진이님. 저희 집도 포남동에 있습니다^^*


홍준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동 준일이 화이팅~!! ^^

 
오성문 꼭 지역위원장에 당선되셔서 문수c 좀 도와주세요..

 
한상철 좋은 결과 만들어라. 홧팅

 
조용국 건투를....

 
차기준 건투, 건승을 빕니다...


홍준일 응원해주는 친구들 정말 고맙다.

 
유대영 준일이 홧이팅

<2011.6.27 저녁> 민주당 강릉지역위원회 위원장 공모가 진행중입니다. 이번에 저도 공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강릉사랑 홍준일

 
최만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래...


홍준일 감사....

 
최종윤 위원장 선출 방식은 어케 되나요?


홍준일 중앙당 조강특위 심사 후 결정...가끔은 투표하기도...

 
정경석 강릉사랑 홍준일씨가 걍~ 해요..ㅋㅋ 조강특위...

 
정희균 좋은결과있기를~ 잘될껍니다


홍준일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상철 준일 화이팅.

 
Jongkook Park 건승을 빕니다


홍준일 감사합니다

 
박병옥 민주당 예선전 부터 힘들게 하지마라... 내년 봄에 강릉에서 홍준일 꼭 국회의원 당선된다.

 
조규용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잘 될겁니다.

 
서영국 잘됐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

 
최정화 화이팅! 이다.

 
김종희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박병석 화이팅!

 
박일호 강릉과 강릉시민을 '홍준일'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 무슨 심사??? 그냥 '홍준일' 추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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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민주당 전당대회에 바란다.

국민과 함께 개방과 연대•연합을 위한 전당대회가 되어야...


강릉시위원장 홍준일


한나라당 전당대회는 그들만을 위한 잔치에 더러운 권력다툼이 동반되어 하나 마나한 전당대회가 되었다. 당의 단합과 미래를 여는 전당대회가 아니라 분열과 과거로 회귀하는 일회성 행사에 그친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의 전당대회 역시 한나라당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한마디로 말해 정당의 전당대회는 당 내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행사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정당이 국민과 새로운 약속과 소통을 준비하는 축제의 장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민주당의 전당대회는 앞서 한나라당 전당대회와 비교하여 무엇이 더 나은지 확인하기 어렵다.


우선, 권력다툼과 당 내부의 다툼으로 비추어 지고 있는 기존의 전당대회 프레임을 확 걷어야 한다. 그후‘대한민국의 미래와 비전’을 ‘국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는 생산적인 전당대회의 프레임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우선 다음을 제안하다.


‘민주당 전당대회에 후보(대표, 최고위원)로 참여하려는 모든 주자들이 함께 모여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의 의의와 성격과 관련하여 최대의 공약수를 찾아 함께 선의의 경쟁을 약속하고, 특히 국민과 함께하는 전당대회가 될 것을 약속하는 대국민기자회견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금 잘못 규정되고 있는 민주당 전당대회의 프레임을 국민과 함께하는 승리의 축제로 규정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선결되면 누가 승리하던 민주개혁진영의 승리인 것이다.


다음은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꼭 지켜져야 할 우선과제를 제시한다.


첫째, 개방과 연대․연합이다.이것은 민주진보진영의 외연을 확대하여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승리하기 위한 절대절명의 과제이다.이를 위해선 민주당만의 비전이 아니라 민주진보진영의 공동과제로 제안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개방과 연대․연합을 위해 우선 정책을 중심으로 반MB 공동전선을 민주진보진영의 합의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나아가 민주당의 미래비전 , 이념과 노선을 재정립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셋째, 호남패권주의로 비판받고 있는 민주당의 조직환경을 변모시키기 위해 당의 강령수준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구제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그때 그때 바뀌는 대안이 아니라 어떠한 변화에도 바뀔수 없는 과제로 명기되어야 한다.


넷째, 개방과 연대․연합이란 원칙을 기반으로 2012년 총선과 관련된 공천원칙을 세워야 한다. 이 공천원칙은 세부적인 내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2012년 총선을 승리하기 위한 대전제를 만드는 것이다. 당을 국민들에게 어떻게 개방할 것이며, 또한 민주진보진영과의 연대․연합은 어떠한 방법과 방안으로 모색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이 필요하다.


이상의 대전제들이 이번 9.18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깊이 있게 논의되길 희망하며, 무엇보다 ‘국민과 함께하는 전당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0.8.5 강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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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강릉시위원회의 조직 재건을 위해

지난 총선 이후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청했고 민주당 강릉시 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막상 강릉시위원회를 맡고보니 강릉 민주당의 현실 상황은 너무 어려웠고 조직을 다시 재건하는 것이 급선무임을 깨닫게 되었다. 우선 각급 위원회의 건설을 통해 조직을 완성하고, 각급 조직별로 정기적인 회의와 일상사업을 만들어내는 것이 시급하게 요청된다.

과거 민주당 활동을 하셨던 분들과도 연락하고
새롭게 신규 당원들의 입당운동을 전개하며
강릉시위원회의 일상사업과 목적사업을 만들어 냄으로써 강릉에서 민주당의 존재감과 위상을 높이는 것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

존경하는 강릉 시민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의 당원 동지 여러분
민주당 강릉시위원회를 건설하는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보다 다수의 행복을 위한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
민주당에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강릉시위원장 홍준일 반드시 민주당 강릉시위원회의 당원과 지지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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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백지화의 닮은꼴 ‘강릉-원주 복선철도’

반복되는 말장난과 속타는 민심


오늘 강원도를 방문한 이대통령은 원주-강릉간 복선전철 사업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고 많은 언론들이 크게 보도했다.


강원도민의 한사람으로 반가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 밀려드는 의심을 막을 길이 없다.


이대통령 집권 2년동안 ‘세종시’ 문제가 국론 분열의 씨앗이 되었고, 아직도 이 문제로 인해 충청도민과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기 때문이다.


충청도에 ‘세종시’가 있다면, 강원도에는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사업’이 있다. 그 이슈의 정도 차이가 있을 뿐이지 두 사업의 진행은 똑같은 방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두 정책 모두 이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정책이다. 그리고 집권 직후 정부의 각종 기관들이 앞다투어 ‘경제성과 효율성’을 집중 제기하였고, 그 사업은 지연되었다. 사업이 지연되면서 나타난 것이 ‘사업변경’에 대한 검토였다.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세종시수정안’으로, 강릉-원주간 복선철도는 ‘단선철도’로 검토 되었다. 그리고 급기야는 기약할 수 없는 사업으로 전락하여 백지화의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 지방선거를 79일 남기고 지방을 돌며 여러 선심성 정책들을 쏟아놓는 가운데 이대통령이 다시금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사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라는’ 2년전 약속을 다시 상기시키고 있다.


수십조가 넘는 국가의 사업이 대선에 임박해서는 중요한 공약으로 부각되고, 대선이 끝나면 수많은 문제가 있는 사업으로 평가되어 물거품이 되었다가, 지방선거가 임박하니 다시 긍정적으로 검토되는 이 상황에서 그져 기뻐하기보다는 의심이 앞서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국가의 지도자가 국민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뱉을 때에는 적어도 백년이나 아니 최소한 십년 이상은 내다보고 수많은 보고와 평가속에 이루어 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1-2년도 지나지 않아 자신의 약속을 손바닥 뒤엎듯 한다면 그것은 정치지도자로서 기본적인 자질이 의심되는 것이다.


다시금 확인하건데 더 이상 국민을 얕은 꾀로 유혹하여 혹세무민하는 정치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군사정권 시절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정치하던 시절의 방식으로 지금의 국민을 통치하려 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돌아 갈 것이다. 이제 이대통령의 임기 반이 지나가고 있다. 지방선거에 임박하여 여당의 대통령으로써 선거에 도움에 되었으면 하는 충정은 이해하나 그것이 국민을 볼모로 거짓말을 하는 대통령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또다시 가슴 아파할 강원도민들을 생각한다면 오늘의 긍정적 검토가 충실한 약속이행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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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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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이제 118일 남았다. 모두가 우리에게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두분의 대통령을 보낸 후 민주당의 지도력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민주진영의 대표정당으로서 흩어져있는 민주개혁진영을 하나로 모아, 대다수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는커녕 계속되는 분열과 혼란을 지속하고 있다. 

이명박정부의 독단과 독선 그리고 민주주의 퇴행에 대한 국민심판의 장이 활짝 열리고 있는데 우리의 대응과 준비는 무기력하기 짝이 없다. 지금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당 내부의 사소한 분열과 비판은 즉각은 중단되어야 한다. 나아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진영이 분열되어 패배하는 결과 역시 없어야 한다. 

나는 지난 보궐선거에서 당의 요구에 따라 앞서고 있던 무소속 후보에게 후보를 양보했다. 나로부터 단일화의 불씨를 피워내고 다른 지역에서도 단일화를 통해 민주당의 승리를 만들어내기를 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지역에서 단일화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면서 당 내부의 지도력은 물론이고, 민주진영 전체속에서 민주당이 맏형으로서의 지도력을 얻지 못하는 한계에 대해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어찌되었던 2곳의 승리로 인해 민주당이 면피했다는 평가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지난 번의 결과를 반면교사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복안과 의지를 세워야 한다. 이번 지방선거의 패배는 이후 치루어질 대선의 연패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현재의 상황은 매우 복잡한 구도로 발전하고 있다. 국민참여당이 창당함으로써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진영의 단일화는 더욱 복잡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 국민참여당, 민노당, 진보신당, 시민사회 등 이들의 이해와 요구를 단일한 전선으로 모아내면 승리한다는 예측이 지배적이지만, 단일한 전선으로 모아내지 못하면 전멸의 위기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야권단일후보가 한나라당후보에 승리하는 것으로 나오고 있으나 야권단일후보가 이름은 쉽지만 그것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피나는 산고의 고통을 수반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이것은 여러번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장선거(수도권)는 큰 변수가 없는 이상 전패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번 중앙위원회에서 우리는 보다 강력한 결의와 전투의지를 모아야 한다. 당의 지도부는 승리할 수 있는 복안을 제시하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내야 한다. 우리가 하나되지 못하면 민주진영의 단결은 더 요원한 것이다. 당 내부에 있을 분열과 혼란의 씨앗이 있다면 하루속히 걷어내야 한다. 그리고 민주진영의 맏형으로써 보다 대승적인 결단과 리더십으로 민주진영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누구나 승복할 수 있는 우리의 비전과 구상을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함께하지 않는다면 국민을 믿고 단호하게 뚜벅 뚜벅 걸어가는 민주진영의 맏형으로써의 리더십을 보여주면 된다. 이번 중앙위원회가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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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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