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셋째 이상 자녀의 대학입학 등록금 일부를 지원합니다.

▣ 지원대상 : 셋째아 이상 도민 중에서(소득수준 제한 없음)

  ▸ 신청일 현재 도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 신청일 현재 만24세 이하인 대학 입학생이 등록금 지원 신청한 자

▣ 지원금액 : 1인당 100만원

  ▸ 동일인 1회에 한하여 지원

▣ 신청 : 2011. 3.2 ~ 4.30일까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읍,면,동사무소

▣ 신청서류

  1. 신청서식(읍면동사무소 비치)

  2. 대학입학등록금 납부필증 또는 입학금 납입 증명(확인)서(해당 대학 발급)1부

  3. 주민증록등본 또는 피부양자와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1부

  4. 본인 또는 보호자의 통장사본 1부.

▣ 지원 제외 대상(중복지원 불가)

  ▸ 명칭 불구하고 국가기관 또는 한국장학재단, 지방자치단체에서 학자금을 면제 또는 지원 받고 있는 경우

  ▸ 다만, 학업성적이 우수하여 학교로부터 받는 학비를 면제, 감면 받거나 장학금을 받는자는 지원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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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준형 2011/02/23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원제외대상에 학자금 면제 또는 지원에 대출도 들어가나요 ?



오늘은 민주당 지도부가 강원도(원주시의회)로 대거 내려왔다. 사실 7.28보궐선거지역 중 가장 많은 선거(3곳)가 있는 지역이 강원도 이다. 정세균대표는 강원도당이 중심이 되어서 이번 선거 역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를 당부했고, 중앙당 역시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랫만에 당 지도부분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늘 나누었다. 특히, 김민석최고위원이 잊지 않고 안부를 물어주셔서 감사했다. 지난 선거에서 3명의 의원을 배출했는데 지금은 한명도 없는 안타까운 강원의 현실이다. 이번 보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강원도 민주당을 다시 일으킬 훌륭한 지도가 나오기를 그리고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을 결심하는 자리였다. 연석회의를 끝내고 오늘 은 서울에 약속이 있어 곧바로 영동고속도로에 올랐다.

강원 재보선후보의 승리!!!

원주 박우순
태백정선영월평창 최종원
철원화천양구인제 정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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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먼저, 서민 먼저!

6.2 지방선거「강원도 지역 발전」 공약

2010. 4. 15

한나라당 공약개발단

< 목 차 >

공 약 명

1

원주-강릉 복선전철, 춘천-속초

고속화 철도 건설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2

동홍천-양양, 제2영동, 주문진-속초,

동해-삼척 등 4개 고속도로를

기간내 완공하겠습니다.

3

접경지역 초광역개발사업을 위해

20년간 14조(민자포함 27조)를

투입하겠습니다.

4

폐광지역 2단계 개발사업을

2015년까지 추진하겠습니다.

5

원주혁신도시를 차질없이 건설하여

2012년까지 관광공사 등

12개 공공기관 이전을 마치겠습니다.

1

원주-강릉 복선전철, 춘천-속초 고속화 철도

건설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주요내용

1) 원주 - 강릉 복선전철 (113km) 건설

- 사업추진방식 조속 확정, ‘11년 상반기 설계완료, 하반기 착공 추진

2) 춘천 - 속초 고속화 철도(서울 - 춘천간 복선전철과 연결) 건설 적극 추진

-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중

□ 소요재원

원주 - 강릉 간 복선전철 : 3조 3,370억

2

동홍천-양양, 제2영동, 주문진-속초,

동해-삼척 등 4개 고속도로를 기간내 완공하겠습니다.

□ 주요내용

1) 동홍천 - 양양 고속도로 건설 ‘14년까지 완공

2) 제2영동고속도로(광주 초월읍 - 원주 가현동, 민자사업)

‘15년까지 완공

3) 해 - 삼척 고속도로 ‘15년까지 완공

4) 주문진 - 속초 고속도로 ’16년까지 완공

소요재원

‘16년까지 총 4조 4,243억원 투입 계획

▲ 동홍천 - 양양 고속도로 : 2조 378억

▲ 제2영동고속도로 : 1조 4,062억

▲ 동해 - 삼척 고속도로 : 4,577억

▲ 주문진 - 속초 고속도로 : 5,226억

3

접경지역 초광역개발사업을 위해 20년간

14조(민자포함 27조)를 투입하겠습니다.

□ 주요내용

1) 접경권 초광역 사업 진행

- ‘30년까지 3개 시·도 접경권역 15개 시·군(강원도 6개 시·군)에

DMZ 생태관광벨트 조성, 세계평화협력 상징 공간 조성, 동서․남북간 교통인프라 구축, 교류협력지구 조성, 저탄소 녹색성장지역 조성

※ 강원도 접경지역(6개 시·군) : 춘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2) 접경지역 개발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 구축

- 접경지역지원법을 접경지역지원특별법으로 격상, 접경지역의 범위에

민통선구역(현재 민통선 이남 25㎞)을 포함

- 일부 규제 완화를 통해 공장 신·증설, 대학 이전·증설 등 특례 허용

소요재원

총 27조원(국가 및 지방재정: 14조 지원, 민자: 13조)

※ 남북 간 공동 협력사업 추진 시 남북협력기금 활용

4

폐광지역 2단계 개발사업을 2015년까지

추진하겠습니다.

□ 주요내용

탄광지역 개발사업이 ‘10년 종료됨에 따라, 폐광지역 개발을 위한 2단계

종합개발 계획 사업 ‘15년까지 추진

- 생활환경개선, 인프라 확충, 대체사업육성, 관광레저기반 등

4개 부문 59개 사업 추진

5

원주혁신도시를 차질없이 건설하여 2012년까지

관광공사 등 12개 공공기관 이전을 마치겠습니다.

□ 주요내용

1) 원주혁신도시를 차질없이 건설하여 당초 계획대로 ‘12년까지

공공기관이전 완료

- 12개 이전기관에 대한 지방이전계획 승인 완료

- 청사설계, 부지매입을 조속완료하고, ‘10년 하반기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2개 기관 청사착공 추진

◦ 이전기관(12) :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 부지매입기관(4) : 한국관광공사, 도로교통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등

2) 원주기업도시는 차질없이 건설되도록 제도적 지원

□ 소요재원

ㅇ 혁신도시 기반시설(진입도로, 상수도) : 국비 526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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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백지화의 닮은꼴 ‘강릉-원주 복선철도’

반복되는 말장난과 속타는 민심


오늘 강원도를 방문한 이대통령은 원주-강릉간 복선전철 사업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고 많은 언론들이 크게 보도했다.


강원도민의 한사람으로 반가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 밀려드는 의심을 막을 길이 없다.


이대통령 집권 2년동안 ‘세종시’ 문제가 국론 분열의 씨앗이 되었고, 아직도 이 문제로 인해 충청도민과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기 때문이다.


충청도에 ‘세종시’가 있다면, 강원도에는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사업’이 있다. 그 이슈의 정도 차이가 있을 뿐이지 두 사업의 진행은 똑같은 방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두 정책 모두 이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정책이다. 그리고 집권 직후 정부의 각종 기관들이 앞다투어 ‘경제성과 효율성’을 집중 제기하였고, 그 사업은 지연되었다. 사업이 지연되면서 나타난 것이 ‘사업변경’에 대한 검토였다.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세종시수정안’으로, 강릉-원주간 복선철도는 ‘단선철도’로 검토 되었다. 그리고 급기야는 기약할 수 없는 사업으로 전락하여 백지화의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 지방선거를 79일 남기고 지방을 돌며 여러 선심성 정책들을 쏟아놓는 가운데 이대통령이 다시금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사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라는’ 2년전 약속을 다시 상기시키고 있다.


수십조가 넘는 국가의 사업이 대선에 임박해서는 중요한 공약으로 부각되고, 대선이 끝나면 수많은 문제가 있는 사업으로 평가되어 물거품이 되었다가, 지방선거가 임박하니 다시 긍정적으로 검토되는 이 상황에서 그져 기뻐하기보다는 의심이 앞서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국가의 지도자가 국민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뱉을 때에는 적어도 백년이나 아니 최소한 십년 이상은 내다보고 수많은 보고와 평가속에 이루어 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1-2년도 지나지 않아 자신의 약속을 손바닥 뒤엎듯 한다면 그것은 정치지도자로서 기본적인 자질이 의심되는 것이다.


다시금 확인하건데 더 이상 국민을 얕은 꾀로 유혹하여 혹세무민하는 정치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군사정권 시절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정치하던 시절의 방식으로 지금의 국민을 통치하려 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돌아 갈 것이다. 이제 이대통령의 임기 반이 지나가고 있다. 지방선거에 임박하여 여당의 대통령으로써 선거에 도움에 되었으면 하는 충정은 이해하나 그것이 국민을 볼모로 거짓말을 하는 대통령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또다시 가슴 아파할 강원도민들을 생각한다면 오늘의 긍정적 검토가 충실한 약속이행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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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예비후보자 등록
7월13~14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에 
7월 28일 투표 실시

민주당 이용삼 국회의원의 별세로 오는 7월28일 실시되는 철원-화천-양구-인제 국회의원 보궐선거

 한나라당에서는 철원 출신 박세환(53) 전 국회의원,구인호(47)동행대한민국 사무총장, 이병용(49) 국무총리실 정무실장, 철원 출신으로 5군단장을 역임한 한기호(58·중장)육군교육사령관, 화천 출신 김동섭 조선일보 논설위원, 철원 출신 정태수 서울대학교 지역개발조경연구소 선임연구원 (구인호 동행대한민국사무총장과 친박계인 박세환 전 국회의원의 양강구도)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 전의원은 철원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사법시험(제28회)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한 뒤 춘천지검과 인천지검에서 검사로 활동
구 사무총장은 강원사대부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제6대 도의원과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조직인 선진국민연대 사무처장,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분과 실무위원으로 활동

민주당은 양구 출신 정만호(52)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후보로 사실상 확정
한영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 한국경제신문 경제부장, 노무현 대통령시절 청와대에서 정책상황비서관과 의전비서관,지난해 12월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도당 2010지방선거기획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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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지금은 수 많은 후보가 당의 공천을 따내기 위해 경쟁 중이다. 많은 후보들이 본선을 치루지 못하고 중도 하차한다. 이런 경우 후보자가 갖게되는 실망감과 자괴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 공천과 경선에 대한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보통 공천이나 경선과정을 보다보면 터무니 없는 일들을 많이 보게된다. 우선, 당의 공식라인 당의 지도부, 상하급 당부, 해당지역의 간부 및 당원들초차 모르면서 공천을 확신하며 동분서주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지역의 선거환경 및 여론추이에 대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출마를 결심한 경우, 지역의 언론계나 전문가 그룹 혹은 각종 사회단체 지도자급과도 일면식이 없는 후보, 공천 받으려는 당의 공천 혹은 경선제도에 대한 정보가 전혀 부재한 상태에서 그져 열심히 하는 후보 등 천차만별이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경우가 당의 공천과 경선과정에서 중도하차 하는 쓰라린 패배의 경험을 갖게된다. 

따라서, 당의 공천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공천과 경선에 대한 실전적 이해가 필요하며 그에 합당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각 선거마다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하겠지만 우선 공통적인 필수적 요소들만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4가지 요소에서 반드시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1. 당내 우위 

1) 당 지도부에 후보자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남겨라.

2) 상하급 당부의 핵심당직자와 간부들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라.

3) 해당 지역위원회의 간부와 당원들을 장악하라.

4) 당내에 후보자의 정치적 노선과 비전을 함께하는 동지그룹을 가져라. 

2. 지역 여론 우위 

1) 지역언론 여론조사에서 절대적으로 우위를 확보하거나, 그렇지 못하다면 분석기사에서라도 상당한 추격 혹은 의미있는 평가가 나오도록 노력하라.

2) 각종 여론조사 기관도 어떻게 보면 언론기능을 하고 있다고 본다면 후보자에게 유리한 (기획)여론조사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라.

3) 자체 여론조사는 후보자의 인지도에 집중하고, 특히 도전자 입장이라면 경쟁자와 비교하여 상대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질문을 만들어 내고 그 결과를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

※ 잘 이해가 안되면 전문가(선거컨설팅사,여론조사회사 등)와 상의하라. 

3. 전문가 집단 여론 우위 

1) 언론방송 및 학계, 전문가 그룹을 타겟으로 자신만의 소구력있는 후보컨셉 혹은 비전과 정책 그리고 에피소드를 만들어 여론전을 펼쳐라.

2)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단체와 관련하여 풍부한 식견을 갖춘 정치인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각종 단체들과 스킨쉽을 넓혀라. 

4. 공천 및 경선 경쟁 

1) 당 지도부 및 당의 지방선거 전략에 맞는 맞춤후보로써의 포지셩을 만들고, 특히 경쟁자와도 초반에 기선을 잡거나 타협을 통해 경선을 피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이다. 또한 당 지도부의 전략공천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자신의 정치적 가치를 구축하라.

2) 당의 공천제도와 경선제도를 사전에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경선구도를 만들어라. 공정한 경선이란 세상에 없다. 경쟁이 불가피한 경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그냥 경선에 들어서면 반드시 진다.

3) 경선을 피할 수 없다면, 승리하는 경선을 준비해야 한다. 그동안 많은 경선방식이 적용되어 왔지만 대표적인 것이 여론조사와 국민참여경선 방식이다. 아무튼 둘 모두 해당시기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경선은 준비되지 않으면 반드시 패배한다. 특히, 민주당의 ‘시민공천배심원제도’와 같이 처음 실시되는 제도에서는 이외의 결과들이 나올 수 있다. 이 제도는 소그룹 집단에서의 스피치와 홍보능력이 중요한 영향력을 줄것이며 또 한편, 소그룹이라는 특성에 맞는 운동방식이 요구된다. 

사실 지금 모든 후보자들의 고민은 공천과 경선에 집중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걸맞는 전략과 계획을 세워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는 후보자도 많지 않다. 선거가 너무 정치공학적이어도 실패하지만 너무 순수하게 접근해도 실패한다. 다시말해 너무 당 지도부와 당내 역학관계만을 쫓아 다녀도 실패하고, 무조건 지역주민 속으로 들어가도 실패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도 ‘공천과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라. 그리고 계획표를 만들고 실행해야 한다. 수많은 준비가 되었지만 공천에서 실패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지금까지의 모든 활동을 ‘공천과 경선’이라는 관점에서 중간점검하고, 앞으로 있을 공천과 경선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재편을 지금 당장 실행하라.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국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
청와대 정무행정관(참여정부)
제18대 국회의원 출마
민주당 부대변인 등
현) 2010지방선거종합컨설팅 자루기획 대표 컨설턴트


<지방선거 승리기획 시리즈>

<지방선거승리기획1> 자서전 출판과 여론조사로 시작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2> 웹홍보로 사전진지를 구축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3> 일관성 있는 PI와 홍보컨셉을 구축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4> 여론과 구전에 먼저 우위를 선점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5> 승리를 위한 후보자의 동선과 자세
<지방선거승리기획6> 예비후보자홍보물의 배포 대상자와 시기 전략짜기
<지방선거승리기획7> 당 공천용 자기소개(브로셔)를 만들어라
<지방선거승리기획8> 블로그와 뉴스레터를 결합하고, 매일 매일 발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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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국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
                                                                                             청와대정무행정관(참여정부)
                                                                                                       제18대 국회의원 출마
                                                          2010지방선거종합컨설팅 자루기획 대표컨설턴트


후보자의 컨셉을 분명히 하고 발송 시기와 대상자를 미리 구성하라!!

우선, 무엇을 누구에게 언제 보낼 것인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예비후보자홍보물은 세대수의 1/10정도만 보낼 수 있다. 유권자를 생각하면 아주 소량의 홍보물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다. 다음은 이와 관련한 중요한 원칙이다. 

1.후보자의 컨셉을 분명히 하라. 

후보자가 1)누구이고, 2)왜 출마하며, 3)무엇을 하고자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있어야 한다. 많은 후보들이 보낸 홍보물 중에 하나가 되어서는 안된다.  

후보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답변은 유권자가 감동할 수 있는 인생의 스토리가 보여야 한다. 또한, 이 인생 스토리는 여러사람들에게 확대 구전될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거짓말을 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자신의 삶속에는 유권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 인생 스토리가 분명히 있다. 만약 그런 이야기가 없다면 출마를 포기하라.  

다음은 왜 출마하는가에 답변이다. 유권자가 출마이유를 접했을 때 ‘그래 이런 사람이 출마해야되’라는 동의가 절로 나올 수 있어야 한다. 도대체 이 사람이 왜 출마하는지, 우리와는 무엇이 다르고, 우리를 대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충분한 답변을 담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면 출마를 포기하라. 

마직막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이다. 결국 정책이나 공약과 직결된다. 어느 후보나 말하고 있는 것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다. 나만의 생각, 나만의 정책, 나만의 공약들이 있어야 한다. 독창적인 생각과 정책을 위해 충분한 사전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 사전에 지역을 돌며 각각의 지역에 맞는 정책과 공약들을 개발해야 한다. 지역언론에 나타나고 있는 주요한 현안들에 대한 나만의 해결책을 가지고 설명해야 한다. 누구나 하는 얘기, 하나 마나한 이야기들로는 가득하다면 성공할 수 없다. 

2.후보자의 컨셉이 명확하다면 신속하게 발송하라. 

후보자의 컨셉이 명확하게 설정되었다면 더 이상 기달릴 필요가 없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신속하게 발송하라. 어찌 되었던 가장 먼저 받아보는 홍보물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입소문도 잘 나게 된다.(잘 만들었다면...) 그리고, 더 확실한 것은 좋은 내용를 선점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3.발송 대상자를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 

어찌되었던 유권자 역시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후보에게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주 가까운 지인보다는 나하고 일면식이 있는 유권자 정도를 범위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선거를 준비하며, 혹은 예비후보자 활동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된 사람들을 1차 대상으로 하는게 좋다. 굳이 다른 후보의 지지자에게 보내는 것 보다는 후보자에게 호의적이었던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게 좋다. 따라서, 예비후보자홍보물의 대상자는 후보자와 몇몇 측근들이 신중하게 명단을 작성하는게 필요하다. 확보된 명단이 생기면 최종적으로 지역과 계층, 성별, 나이 등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나누는 것이 좋다.  

만약 이와같은 방법이 어렵다면 최초의 명단을 구해 올 때 처음부터 분류를 요청하여 받아오는 방법도 고민할 수 있다. 명부를 배부하는 곳에서 이정도는 분류해 준다.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최근의 후보자의 활동을 통해 얻어진 명단들이 최고로 좋다. 지역 유권자들을 만나면서 주고 받은 명함중에서 우호적인 입장을 가졌던 분들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보내라. 이를 위해서는 출마를 결심하는 순간 후보자의 활동과정에서 이에 대한 고려가 사전에 충분히 되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혼자 명함을 파는데 급급했다면 이는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이다.(후보자의 동선과 자세-지방선거 승리기획5-을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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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최초의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가

한나라당을 심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처음으로 강릉에서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수많은 단일화 논의가 있지만 우리 강릉이 최초로 그 단일화를 이루었습니다. 또 한편 강릉 선거 역사상 역시 최초로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과 민주당 당원분들에게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승리가능성을 높였다는데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을 계속 치루어야 합니다.

 저 역시 제가 단일화의 주인공으로 후보가 되어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로 송영철후보가 결정되었고, 그가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고 대한민국과 강릉 발전을 위해 한나라당을 견제할 수 있다면 저 홍준일은 야권 무소속 후보의 승리를 위해 제게 남은 모든 힘을 쏟아붇으려 합니다.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절대 실망하지 마십시오. 아직도 우리가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한나라당 강세지역에서 우리가 승리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면 우리의 자존심과 신념보다는 우리의 승리 강릉시민의 승리를 위해 대승적 결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강릉이 한나라당의 텃밭입니까? 진정 앞마당에 있는 텃밭입니까? 뒷마당에 있는 텃밭입니까? 아니면 저 손길 닫지 않는 버려진 텃밭입니까? 한나라당과 주요 언론은 강릉을 한나라당 텃밭이라고 합니다. 혹 앞마당이든 뒷마당이든 텃밭이라면 조석으로 드나들며 잘 가꾸어야 하지 않습니까? 아마도 강릉은 한나라당의 손길이 닫지 않는 버려진 텃밭인가 봅니다. 더 이상 속고 싶어도 속을 수가 없습니다. 강릉에 대한 홀대가 끝이 없습니다.

한나라당의 후보는 자신이 이명박대통령의 최측근이고 저를 당선시켜주면 무엇이든 강릉을 위해 다 해 줄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강릉에 내려오기 전에 그 후보가 무얼 했습니까? 이명박대통령을 근거리에 모시면서 그동안 강릉을 위해 한 일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는 자신을 당선시켜 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이명박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모실 때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는데 당선시켜주면 해줄 수 있다는 말을 믿을 수 있습니까?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우리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통해 혼내주어야 합니다. 견제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대한민국과 강릉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과오와 신의 없는 행동에는 반드시 경고가 필요합니다. 그 경고가 있어야 우리가 아량도 베풀고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은 절대 부자와 수도권만을 위한 정권입니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 이후 김대중, 노무현정부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어려운 처지에 놓여 희망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분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기 전에 우리가 따듯한 온기로 사회적안전망을 통해 재기 할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과 예산을 만들었지만 그것을 모두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수도권 중심의 발전전략에서 노무현정부에서 최초로 균형발전, 지방발전이란 국가아젠다 만들었는데, 그것마져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수도권의 집중을 막기 위한 모든 규제를 무장해제하고, 행정복합도시․혁시도시․기업도시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모든 전략과 수단을 폐기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강릉시민 여러분 이번 재보선 최초, 강릉 선거 역사상 최초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를 통해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여 주십시오. 한명의 깨어있는 시민, 한명의 행동하는 양심이 우리의 대한민국과 강릉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강릉 자존심이 승리할 수 있도록 모두가 투표장에 가시어 우리 야권 무소속 단일후보의 승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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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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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ohmynews.com/kalee2004/ 이계안 2009/12/1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에서도 서로 많이 오고갔으면 합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재보선 '여(與) 필패(必敗) 징크스' 16년만에 깨질까

'10·28' 대진표 확정… 여야, 선거운동체제 돌입
대통령 지지율 60% 넘어도 與 혼자만으로 이긴 적 없어
민주 "안산 등 4곳 승리 기대" 이기든 지든 黨 역학구도 변화

각 당이 10·28 재보선 공천자를 속속 확정하면서 '미니총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재보선은 수도권 2곳(수원 장안, 안산 상록을), 강원(강릉), 충청(증평·진천·괴산·음성), 경남(양산) 등 전국에서 고루 이뤄지기 때문에 전국적인 민심을 확인할 수 있다.

'與 재보선 참패' 징크스 변화 올까

이번 선거의 첫번째 관전 포인트는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여당이 승리하는 재보선이 될 수 있느냐이다. 한나라당은 9일 경남 양산에 출마한 박희태 전 대표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정몽준 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했다. 10일에는 강원 강릉에 내려가는 등, 공식 선거운동은 15일부터 시작하지만 이미 사실상 선거 운동 체제에 돌입했다.

지난 4월 재선거에서 0대5 참패를 당했던 한나라당은 이번 재보선에서 양산과 강릉, 그외 한곳 이상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만약 이 목표만 달성해도 여당으로선 대성공이고, 국정 운영에 탄력이 붙게 된다.

재보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게 역대 전적에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권의 여당은 재보선에서 한 석도 얻어 본 적이 없다. 김대중 정권도 몇 석은 얻었지만 이겨본 적이 없다. 이번에 한나라당이 이긴다면 1993년 6월 민자당 이후 처음으로 여당의 재보선 승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김영삼·김대중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60%에 달할 때조차도 여당이 다른 당과의 연합공천 없이 단독으로 승리한 적은 한 번도 없다.

野, 당내 역학구도 바뀔까

민주당은 안산과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는 안정적 승리를, 나머지 수원과 양산, 강릉에서 두곳 정도의 추가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

문제는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기든 지든 당 역학구도에 적잖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선거 결과에 정세균 대표 자신의 정치적 명운(命運)이 걸린 것은 물론이고, 정 대표가 '옹립'한 각 지역의 거물급 선대위원장들의 정치적 앞날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우선 작년 7월 취임한 정 대표는 미디어법 투쟁 후유증과 당 지지율 정체로 리더십 위기를 겪고 있다. 재보선 결과가 나쁠 경우 비주류로부터 조기 전당대회 요구를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이기면 내년 지방선거까지 주도권을 확실히 쥐게 된다. 정 대표는 수원, 안산, 경남 양산에 각각 손학규 전 대표, 김근태 전 대표,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거물급 인사를 선거대책위원장으로 내세웠다. 작년 총선 낙선 이후 칩거해 온 손 전 대표는 수원에서 측근인 이찬열 후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수도권에서 승리를 엮어낼 경우 당내 위상이 높아지면서 화려한 복귀의 발판을 만드는 셈이 된다.

김 전 대표는 무소속 임종인 후보의 출마로 야권 후보가 분산된 안산에서 '재야출신 대표주자'로서의 권위를 다시 확인해 재기의 기회를 얻게 되느냐가 관심이다. 친노(親盧) 송인배 후보가 출마한 경남 양산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 그룹의 좌장격인 문재인 전 실장이 나서서 '친노 세력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 이들의 성패(成敗)는 본인은 물론이고 그들을 따르는 '세력'의 부침으로 직결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자유선진당은 9일 증평·진천·괴산·음성 보궐선거 후보로 정원헌 한국 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장을 확정했다.

*출처_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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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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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8일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홍준일 후보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1. 유일한 민주당 강릉 재선거 예비후보인데 언제 공천 결정이 날 것으로 보나?

얼마 전 손학규·김근태 전 대표가 공천에 불발되면서 당이 약간 혼선을 빚고 있다. 당 입장에서는 어제(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공천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고 아마 추석 전까지는 이걸 매듭짓기 위해서 빠른 속도로 진행시키지 않을까 한다.

2. 어떻게 선거전략을 준비하고 있는지?

지난번에 출마(18대 총선)했을 때는 불특정인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행사 등지에서 명함을 많이 배포해 저를 알리는 데 집중했다. 지나고 생각해 보니까 그게 유권자들하고 호흡하는 데 많이 도움이 안 됐다.

그래서 이번 선거과정에서 낮에는 주로 지역에 있는 선배님들을 15분에서 20분 정도 만나는 걸 목표로 해 지역현안도 듣고 정치적인 생각도 말씀드리며 친밀감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

추석 때까지 만나면 예비후보 등록하고 나서 한 1000명에서 1500명 정도 만나게 된다. 역에서 민주당의 조직의 약세를 극복해 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3. 강릉에서 민주당 약세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한나라당 소속 출신 2선 후퇴했던 선배님들이 복귀해서 무소속으로 두 분이나 출마하고 있다. (최돈웅·심기섭 후보를 지칭)

(권성동) 한나라당 후보 역시 지역에 와서 딱히 내세울 만한 성과를 낸 분도 아니고 (청와대) 법무비서관 1, 2년 한 경험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하고 친하다고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2년 임기 국회의원 기간 동안 강릉에 누적돼 있는 굵직굵직한 많은 현안들을 해결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이런 그룹들이 각각 후보를 냈기 때문에 굉장히 표가 분산돼서 지난 선거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이러한 진영들이 모여서 지금 단일화를 모색하고 있고 단일화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투표율의 저조함, 여권진영의 분열, 이런 상황에서 조금만 우리가 결속력을 높이고 투표운동을 전개시킨다면 결코 승산 없는 싸움은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다.

4. 본인으로 후보단일화가 성사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는가

지난번 득표력이나 지금 지역에서 한나라당과 대항하는 대항마로서의 역할을 해내면서 지금까지 한나라당의 실정이나 지역에 대한 홀대문제에 대해서 보다 더 적극적으로 정책적으로 비판해내고 심판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후보로 저를 많이 생각하고 계신 것 같다.

지금 참여하고 있는 여러 후보들보다 (본인이) 상당히 앞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단 이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지역에 있는 제(諸)민주세력들이 이 선거를 통해서 함께 참여하고 지역에 대한 홀대문제라든가 한나라당의 실정과 관련돼 있는 심판을 잘 해낸다면 아마 젊은 분들이나 비판적인 분들이 투표장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5. 후보 단일화는 진척이 있는가?

일단 10월 10일 이전에 가능한 모든 방법을 알아보겠으나 방법이 없으면 ARS 전화 조사로 1위를 한 후보를 범시민단일후보로 하고 나머지 후보들은 돕기로 지난 후보자회의에서 결정했다.

추석을 전후로 해서 앞당기고 싶은데 다른 후보들이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협의를 할 것이고 야권진영의 단일화효과는 선거에 임박해서 나타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6. 본인을 중심으로 단일화가 안 되면 독자 출마 할 것인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다른 정당과의 경쟁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만에 하나 1%라도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정치적인 대의명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히 승복하고 그걸 돕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7. 두 전직 대통령의 서거가 재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노무현 대통령께서 먼저 돌아가시고 제가 지역에서 분향소를 차리고 조문객들을 받을 때도 방명록에 글을 남기신 분들이 1만여 명에 가깝고 추산하기로는 2만여 명 이상이 다녀가신 걸로 알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평가들도 많이 있지만 그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상당하다는 것이 검증된 것이고 나라의 지도자로서의 역할들을 해왔음을 지역주민들이 인정했다고 생각한다.

두 대통령의 서거가 정치적으로 저에게 도움이 된다기보다 지역사회의 민주적 인식이나 이념적 지형들, 진보적 사고를 하는 젊은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도 조만간 새로운 변화가 반드시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8. 지역 유권자들은 주로 무엇을 주문하는가?

이번 선거는 반쪽짜리 2년 임기로 공약보다는 지역주민들과 밀착해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난관을 함께 보듬으면서 서로 의사소통하고 서로 이해력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성실한 일꾼이라는 것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내는 게 중요하다. 이를 통해서 재선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지역의 현안보다는 지역 분들이 생각하는 지역의 대표, 지도자, 일꾼의 생각에 대해서 새롭게 공유해 보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 공약보다 더 중요하다고 본다.

9. 강릉에서 구체적으로 추진해야할 현안은 무엇인가

사여당의 후보로 나오고 있는 분이 청와대에서 근무도 하고 그러면서 강릉에 굉장히 오랫동안 묻혀 있던 공약들이나 현안들을 해결해 보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복선철도나 경포 일대를 통한 강릉을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게 다 수십조, 수천, 수백억원이 투자돼야만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이다.

사실상 복선철도 같은 경우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으나 진척이 전혀 안 된 상황이이다. 보편타당하고 정부에서 투자돼야 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는 그런 근거들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업 추진이)불가능하다고 본다.

이번에 당선돼서 의정활동을 한다면 복선철도·평창올림픽 등을 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학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증명하고자 한다.

10. 강릉 유권자들에게 한 말씀 해 달라

지금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 제가 굉장히 호소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지역의 인구가 굉장히 많이 유출되고 경기가 굉장히 후퇴되고 하면서 지역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를 뽑아내는 것들도 굉장히 지금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는 사업에 성공하신 분(심재엽 전 의원을 지칭)이 강릉에 와서 경제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해서 후보를 선택한 적이 있는데요. 그 후보가 4년 동안 활동을 하고 나서 주민들의 신랄한 비판을 받고 지역주민들과 호흡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지난번에 초선 이후에 낙선하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두 번째로 보면 이번에 당선 무효 된 최욱철 선배 같은 경우에도 짧았지만 3선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역의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것이라고 판단해서 지지를 보내주셨는데 또 불행한 결과를 초래해서 지역이 3번 선거를 치러야 되는 상황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어려운 경제적 문제라든가 낙후된 경제, 이런 문제를 해결해내기 위해서 새로운 지도자를 만들어야 되고, 지금 국회에서 예산 처리되는 것을 보면 강원도 내에서 특히 영동지방과 관련돼 있는 관광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누락되고 있습니다.

이게 다 지역의 대표가 잘못 선택됨으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이 겪어야 하는 고충.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의 대표, 좀 성실하고 원칙을 지켜나가면서 일할 수 있는 일꾼을 이번에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번에도 만약에 잘못된 후보를 선택해서 후보가 오만하다거나 후보가 검증되지 못한 상태에서 공약만 보고 선택을 하게 된다면 지역의 대표를 새로 뽑아야 되는, 그래서 계속 지역의 중요한 현안들이 뒤로 밀려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재선은 임기 2년의 짧은 국회의원을 공약보다는 성실성이 있느냐, 사람 됨됨이, 원칙이 있느냐, 법을 지킬 수 있느냐, 이런 부분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들이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등 (문제와 관련) 지금상인들과 계속 밀착해서 만나고 번영회장님과 여러 분들과 만나서 이 문제가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치인이 되려고 하는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출처_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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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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