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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지방선거 필승전략
자루기획 대표컨설턴트 홍준일 

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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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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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경기도의 변화와 개혁, 희망을 말하고자 한다”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를 지낸 민주당 최고위원인 나의 경험과 열정을 경기도에 바치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6월 경기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겠다. 거짓말 정권을 심판하겠다”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권의 국정실패에 대한 중간평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한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겠다. 서민경제의 위기를 초래한 빚더미 정권을 심판하겠다. 남·북 관계의 위기를 초래한 역주행 정권을 심판하겠다”
“서민과 중소기업은 죽어가는데, 재벌과 부자들만 살찌우는 강부자 정권을 심판하겠다.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대운하를 밀어붙이는 삽질 정권을 심판하겠다. 대통령 스스로 20번이나 약속한 상생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상극의 불행도시로 만든 믿지 못할 정권을 심판하겠다”

“철 없이 천방지축으로 좌충우돌하는 도정을 심판하겠다”
“경기도의 ‘작은 이명박’을 심판하겠다”

“경기도민의 삶이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다. 작년 경기도의 실업률은 3.9%로 전국 평균을 웃돈다”
“경기도의 교육도 망가지고 있다.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경기도가 전국 꼴찌를 다투고 있다.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한 ‘콩나물 교실’ 숫자도 불명예스럽게 경기도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일자리를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어디든지 출동하겠다. 일자리 10개 중 9개가 중소기업에서 나온다.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강한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
“경기도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 경제부총리 시절 ‘참여정부 내각 결정 1호’로 유치한 파주의 LG디스플레이 같은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더 많이 만들겠다”

“고부가 첨단업종에 대한 얽히고설킨 ‘덩어리 규제’를 뿌리째 뽑아내겠다”
“해외 첨단기업들이 오고 싶은 경기도로 만들겠다. 나만이 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겠다”

“아이들이 눈칫밥 먹지 않도록 무상급식 예산을 지원하겠다”며 “혁신학교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려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 경기도의 미래를 먹여 살릴 인재를 키우는 국립경기대학을 설립하겠다”
“살맛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 사통팔달 교통시스템을 구축하겠다”
“엄마가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 더 이상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엄마가 울지 않게 하겠다. 엄마를 위한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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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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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전 90일까지 그 직을 사퇴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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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예비후보자 등록
7월13~14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에 
7월 28일 투표 실시

민주당 이용삼 국회의원의 별세로 오는 7월28일 실시되는 철원-화천-양구-인제 국회의원 보궐선거

 한나라당에서는 철원 출신 박세환(53) 전 국회의원,구인호(47)동행대한민국 사무총장, 이병용(49) 국무총리실 정무실장, 철원 출신으로 5군단장을 역임한 한기호(58·중장)육군교육사령관, 화천 출신 김동섭 조선일보 논설위원, 철원 출신 정태수 서울대학교 지역개발조경연구소 선임연구원 (구인호 동행대한민국사무총장과 친박계인 박세환 전 국회의원의 양강구도)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 전의원은 철원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사법시험(제28회)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한 뒤 춘천지검과 인천지검에서 검사로 활동
구 사무총장은 강원사대부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제6대 도의원과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조직인 선진국민연대 사무처장,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분과 실무위원으로 활동

민주당은 양구 출신 정만호(52)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후보로 사실상 확정
한영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 한국경제신문 경제부장, 노무현 대통령시절 청와대에서 정책상황비서관과 의전비서관,지난해 12월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도당 2010지방선거기획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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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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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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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 많은 후보가 당의 공천을 따내기 위해 경쟁 중이다. 많은 후보들이 본선을 치루지 못하고 중도 하차한다. 이런 경우 후보자가 갖게되는 실망감과 자괴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 공천과 경선에 대한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보통 공천이나 경선과정을 보다보면 터무니 없는 일들을 많이 보게된다. 우선, 당의 공식라인 당의 지도부, 상하급 당부, 해당지역의 간부 및 당원들초차 모르면서 공천을 확신하며 동분서주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지역의 선거환경 및 여론추이에 대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출마를 결심한 경우, 지역의 언론계나 전문가 그룹 혹은 각종 사회단체 지도자급과도 일면식이 없는 후보, 공천 받으려는 당의 공천 혹은 경선제도에 대한 정보가 전혀 부재한 상태에서 그져 열심히 하는 후보 등 천차만별이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경우가 당의 공천과 경선과정에서 중도하차 하는 쓰라린 패배의 경험을 갖게된다. 

따라서, 당의 공천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공천과 경선에 대한 실전적 이해가 필요하며 그에 합당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각 선거마다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하겠지만 우선 공통적인 필수적 요소들만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4가지 요소에서 반드시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1. 당내 우위 

1) 당 지도부에 후보자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남겨라.

2) 상하급 당부의 핵심당직자와 간부들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라.

3) 해당 지역위원회의 간부와 당원들을 장악하라.

4) 당내에 후보자의 정치적 노선과 비전을 함께하는 동지그룹을 가져라. 

2. 지역 여론 우위 

1) 지역언론 여론조사에서 절대적으로 우위를 확보하거나, 그렇지 못하다면 분석기사에서라도 상당한 추격 혹은 의미있는 평가가 나오도록 노력하라.

2) 각종 여론조사 기관도 어떻게 보면 언론기능을 하고 있다고 본다면 후보자에게 유리한 (기획)여론조사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라.

3) 자체 여론조사는 후보자의 인지도에 집중하고, 특히 도전자 입장이라면 경쟁자와 비교하여 상대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질문을 만들어 내고 그 결과를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

※ 잘 이해가 안되면 전문가(선거컨설팅사,여론조사회사 등)와 상의하라. 

3. 전문가 집단 여론 우위 

1) 언론방송 및 학계, 전문가 그룹을 타겟으로 자신만의 소구력있는 후보컨셉 혹은 비전과 정책 그리고 에피소드를 만들어 여론전을 펼쳐라.

2)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단체와 관련하여 풍부한 식견을 갖춘 정치인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각종 단체들과 스킨쉽을 넓혀라. 

4. 공천 및 경선 경쟁 

1) 당 지도부 및 당의 지방선거 전략에 맞는 맞춤후보로써의 포지셩을 만들고, 특히 경쟁자와도 초반에 기선을 잡거나 타협을 통해 경선을 피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이다. 또한 당 지도부의 전략공천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자신의 정치적 가치를 구축하라.

2) 당의 공천제도와 경선제도를 사전에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경선구도를 만들어라. 공정한 경선이란 세상에 없다. 경쟁이 불가피한 경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그냥 경선에 들어서면 반드시 진다.

3) 경선을 피할 수 없다면, 승리하는 경선을 준비해야 한다. 그동안 많은 경선방식이 적용되어 왔지만 대표적인 것이 여론조사와 국민참여경선 방식이다. 아무튼 둘 모두 해당시기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경선은 준비되지 않으면 반드시 패배한다. 특히, 민주당의 ‘시민공천배심원제도’와 같이 처음 실시되는 제도에서는 이외의 결과들이 나올 수 있다. 이 제도는 소그룹 집단에서의 스피치와 홍보능력이 중요한 영향력을 줄것이며 또 한편, 소그룹이라는 특성에 맞는 운동방식이 요구된다. 

사실 지금 모든 후보자들의 고민은 공천과 경선에 집중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걸맞는 전략과 계획을 세워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는 후보자도 많지 않다. 선거가 너무 정치공학적이어도 실패하지만 너무 순수하게 접근해도 실패한다. 다시말해 너무 당 지도부와 당내 역학관계만을 쫓아 다녀도 실패하고, 무조건 지역주민 속으로 들어가도 실패하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도 ‘공천과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라. 그리고 계획표를 만들고 실행해야 한다. 수많은 준비가 되었지만 공천에서 실패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지금까지의 모든 활동을 ‘공천과 경선’이라는 관점에서 중간점검하고, 앞으로 있을 공천과 경선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재편을 지금 당장 실행하라.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국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
청와대 정무행정관(참여정부)
제18대 국회의원 출마
민주당 부대변인 등
현) 2010지방선거종합컨설팅 자루기획 대표 컨설턴트


<지방선거 승리기획 시리즈>

<지방선거승리기획1> 자서전 출판과 여론조사로 시작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2> 웹홍보로 사전진지를 구축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3> 일관성 있는 PI와 홍보컨셉을 구축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4> 여론과 구전에 먼저 우위를 선점하라
<지방선거승리기획5> 승리를 위한 후보자의 동선과 자세
<지방선거승리기획6> 예비후보자홍보물의 배포 대상자와 시기 전략짜기
<지방선거승리기획7> 당 공천용 자기소개(브로셔)를 만들어라
<지방선거승리기획8> 블로그와 뉴스레터를 결합하고, 매일 매일 발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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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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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국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
                                                                  청와대 정무행정관(참여정부)
                                                                             제18대 국회의원 출마
                                                                                민주당 부대변인 등
                           현) 2010지방선거종합컨설팅 자루기회 대표 컨설턴트

보통 일반 권자를 대상을 홍보물을 만들면 불법이지만, 당내용 혹은 언론사 기자용으로 소량의 홍보물을 만드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 많은 후보자들이 자신을 알리기 위해 단순히 명함정도를 지니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보다는 자신을 적극적을 알릴수 있는 브로셔를 만들면 보다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다. 

브로셔로 제작된 자기소개서는 당의 지도부, 핵심당직자, 언론사 기자들, 핵심지지자 및 리더그룹에게 자신의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호소력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선거법 시비가 있을 수 있겠으나 배포 범위를 조정한다면 문제될 것은 없다. 

브로셔의 내용은 후보자가 누구이고, 왜 출마하는지, 무엇을 하려하는지,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승리방안 등이 요약되는 것이 좋다. 너무 장황하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반감을 살 수 있으니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하라. 

특히, 승리방안은 상대 후보자와 경쟁하여 승리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장점과 조직기반을 설명할 수 있으면 좋다. 예를 들어, 지역언론 등이 실시한 여론조사 중 자신에게 유리한 자료가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와같은 내용들은 배포할 대상과 용도에 따라 내용은 조금 다르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너무 세련되게 만들다보면 선건법 시비에 휘말 수 있으나, 그렇다고 너무 성의 없게 만들면 홍보효과가 절감될 수 있으니 적절한 수준에서 제작하는 것이 좋다.
 

홍보물이 제작되면 후보자가 명함과 함께 소지하여 어떠한 시간과 장소에서도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일정을 소화하다 보면 우연적인 기회에 당의 지도부나 혹은 중요한 인사들을 접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기회에 단순한 인사와 악수 그리고 명함을 주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개서를 가지고 적극 홍보하는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후보자의 경우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자연스럽게 주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자신이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그러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많은 후보들이 초반에는 수 많은 기회가 찾아와도 쑥스럽다는 이유로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선거는 촌각을 다투는 전쟁이다. 지나간 시간을 후회할 시간이 없다. 지금부터 당장 전투 의지를 최상으로 높여라. 그러면 하루의 시간이 너무도 짧을 것이다. 

예비후보자 등록 전에 승기를 잡아야 한다. 그리고 공천경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공천만 되면 정말 잘 할 수 있게는데... 많은 후보들이 지금 당장 할 것이 없다고 푸념하며 사무실에서 참모들과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백전백패다. 지금 할 일 없다면 지금 당장 포기하라.

처음에 두려움과 공포속에서 어렵게 출마를 결정하던 때를 생각하라. 그리고 공천경쟁에서 실패하여 출마도 하지 못하는 상황을 상상하라. 그러면 전투의지가 다시 생길 것이다. 나의 경쟁자가 남다른 노력없이 공천경쟁에서 앞서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신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행운의 여신이 당신의 손을 들어주지 않는다. 집요한 노력과 도전만이 당신을 승리하는 후보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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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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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후보자들이 출마를 결심하면 마음이 급해진다. 아무런 전략과 계획없이 무작정 지역과 모임을 돌아다니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후보자의 동선을 잡을 때는 사전준비에 입각한 전략과 계획이 필요하다. 우선, 후보자의 동선을 짜기 위해서는 몇가지 중요한 사전준비가 필요한데 다음과 같다. 

첫째, 여론조사를 통해 선거구의 지역별 정당지지도, 후보인지도 및 지지도 등을 파악하여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역대 선거결과나 기존 여론조사 등도 선관위나 기존 출마자 등을 통해 많이 수집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인 데이터가 모아지면 강세지역, 약세지역 혹은 지지세대·계층 등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공략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계획없이 무작정 일정을 잡는 것은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인 셈이다. 따라서 강세, 약세, 중립 등을 고려하여 어떻게 관리하거나 공격 방어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 

둘째, 후보자의 컨셉을 결정해야 한다. 컨셉에 대한 고민없이 그냥 돌아다니면 나중에는 되돌릴 수 없는 후회에 빠진다. 00전문가, 문화예술인, 행정가, 정치인 등 자신의 이력속에서분명한 컨셉을 마련하라. 그리고 그 컨셉에 맞는 일관된 동선과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이것은 가족, 친구, 친지, 지지자, 일반 유권자를 망라하여 선거의 시작부터 끝까지 유지되어야 한다. 그들이 당신을 어떠한 지도자로 볼 것인지 사전에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무수한 도전에 직면하거나 선거가 끝날때까지도 당신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셋째, 후보자의 동선은 종합적으로 준비되고 관리되어 한다. 모든 동선에는 상징있는 그림, 주요한 이야기, 해당 분야 및 지역에 대한 정책과 비전, 연관성 있는 대표적인 사람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계획을 세우다 보면 곧 쉽게 진행할 수 있다. 그러나 생략하기 시작하면 후보자의 동선에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게 된다. 00나이트클럽 조용필이 명함을 뿌리는 것과 다름이 없다. 

넷째, 후보자의 자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명함 주고받기와 3분 스피치이다. 보통의 후보자는 자신의 명함을 파는데 급급한 경우가 많다. 당연히 유권자들은 당신을 지고 있는 초조한 후보로 볼 것이다. 따라서, 명함을 파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명함을 받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후보자에게 무관심한데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서 명함 받기를 시도하라. 이후 이 명함은 중요한 리스트로 활용될 수 있다. 후보자 및 수행원 전원이 꼭 숙지하여 초반부터 많은 명함을 확보하여 관리해야 한다.  

다음은 3분 스피치인데 일반 유권자에게 제압되어 스피치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후보자로써 자격이 없다. 어떠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서도 3분정도의 시간을 확보하여 스피치를 시도하라. 일정을 시작하기 전에 스피치 자료를 충실히 준비하라. 너무 무거운 주제보다는 가벼운 주제를 많이 준비하고 효과적인 스피치는 반복적으로 사용해도 무관하다. 반복하다 보면 후보자가 지루해 지는데 그것은 큰 오산이다. 후보자는 반복하지만 듣는 사람들은 계속 바뀐다. 마지막으로 3분 스피치가 여러분을 지역여론의 구전속에 등장시킬 것이다. 기회가 되면 무조건 스피치하라!!

다섯째, 후보자의 동선에는 항상 언론방송과 온라인 홍보를 염두에 두고 컨텐츠를 생산하라. 그리고 이 내용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라. 수공업적 방식보다는 안정된 사이버진지를 구축하여 블로그, 홈페이지, 트위터, 뉴스레터 등을 활용하여 대공업적 방식으로 홍보하라. 보다 전문적 능력있는 관리자가 있다면 그 효과는 더 극대화 될 것이다. 홍보 아낌없이 투자하라! 반드시 돌와온다.
 

여섯째, 정책이나 공약 관련하여 후보자의 왕성한 활동을 홍보할 수 있는 컨텐츠를 일정을 통해 사전에 마련해야 한다. ‘00지구 발전 추진’이라는 정책이나 공약이 있다면 이와 관련한 왕성한 활동이 보여지는 입체적인 사진이나 동영상, 언론방송의 취재물 등을 미리 기획하여 준비해야 한다. 사전에 준비되지 않으면 나중에 자신의 활동조차 홍보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결국, 후보자의 동선과 자세는 매우 입체적인 전략과 계획이 필요하다. 단순히 명함을 나누어 주기위해 거리, 지역, 모임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다. 다람쥐 챗바퀴 돌 듯 하면 반드시 패한다. 후보자가 당선자로 바뀌기 위해서는 자신의 동선과 자세가 이미 당선자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동선과 자세에서 유권자들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할 것이다. 특히, 지금은 선거초반임으로 후보자의 동선과 자세가 여론과 구전에서 우위를 확보해야 하며, 더불어 당의 지도부 혹은 공천관련자, 핵심당직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잘 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신은 사즉생의 각오로 활동하고 있는데 아무도 주목하고 않고, 혹은 후보자의 여론이 상승하는 추이가 보이지 않는다면 당장 자신의 동선과 자세를 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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