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8일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홍준일 후보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1. 유일한 민주당 강릉 재선거 예비후보인데 언제 공천 결정이 날 것으로 보나?

얼마 전 손학규·김근태 전 대표가 공천에 불발되면서 당이 약간 혼선을 빚고 있다. 당 입장에서는 어제(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공천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고 아마 추석 전까지는 이걸 매듭짓기 위해서 빠른 속도로 진행시키지 않을까 한다.

2. 어떻게 선거전략을 준비하고 있는지?

지난번에 출마(18대 총선)했을 때는 불특정인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행사 등지에서 명함을 많이 배포해 저를 알리는 데 집중했다. 지나고 생각해 보니까 그게 유권자들하고 호흡하는 데 많이 도움이 안 됐다.

그래서 이번 선거과정에서 낮에는 주로 지역에 있는 선배님들을 15분에서 20분 정도 만나는 걸 목표로 해 지역현안도 듣고 정치적인 생각도 말씀드리며 친밀감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

추석 때까지 만나면 예비후보 등록하고 나서 한 1000명에서 1500명 정도 만나게 된다. 역에서 민주당의 조직의 약세를 극복해 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3. 강릉에서 민주당 약세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한나라당 소속 출신 2선 후퇴했던 선배님들이 복귀해서 무소속으로 두 분이나 출마하고 있다. (최돈웅·심기섭 후보를 지칭)

(권성동) 한나라당 후보 역시 지역에 와서 딱히 내세울 만한 성과를 낸 분도 아니고 (청와대) 법무비서관 1, 2년 한 경험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하고 친하다고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2년 임기 국회의원 기간 동안 강릉에 누적돼 있는 굵직굵직한 많은 현안들을 해결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이런 그룹들이 각각 후보를 냈기 때문에 굉장히 표가 분산돼서 지난 선거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이러한 진영들이 모여서 지금 단일화를 모색하고 있고 단일화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투표율의 저조함, 여권진영의 분열, 이런 상황에서 조금만 우리가 결속력을 높이고 투표운동을 전개시킨다면 결코 승산 없는 싸움은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다.

4. 본인으로 후보단일화가 성사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는가

지난번 득표력이나 지금 지역에서 한나라당과 대항하는 대항마로서의 역할을 해내면서 지금까지 한나라당의 실정이나 지역에 대한 홀대문제에 대해서 보다 더 적극적으로 정책적으로 비판해내고 심판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후보로 저를 많이 생각하고 계신 것 같다.

지금 참여하고 있는 여러 후보들보다 (본인이) 상당히 앞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단 이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지역에 있는 제(諸)민주세력들이 이 선거를 통해서 함께 참여하고 지역에 대한 홀대문제라든가 한나라당의 실정과 관련돼 있는 심판을 잘 해낸다면 아마 젊은 분들이나 비판적인 분들이 투표장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5. 후보 단일화는 진척이 있는가?

일단 10월 10일 이전에 가능한 모든 방법을 알아보겠으나 방법이 없으면 ARS 전화 조사로 1위를 한 후보를 범시민단일후보로 하고 나머지 후보들은 돕기로 지난 후보자회의에서 결정했다.

추석을 전후로 해서 앞당기고 싶은데 다른 후보들이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협의를 할 것이고 야권진영의 단일화효과는 선거에 임박해서 나타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6. 본인을 중심으로 단일화가 안 되면 독자 출마 할 것인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다른 정당과의 경쟁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만에 하나 1%라도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정치적인 대의명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히 승복하고 그걸 돕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7. 두 전직 대통령의 서거가 재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노무현 대통령께서 먼저 돌아가시고 제가 지역에서 분향소를 차리고 조문객들을 받을 때도 방명록에 글을 남기신 분들이 1만여 명에 가깝고 추산하기로는 2만여 명 이상이 다녀가신 걸로 알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평가들도 많이 있지만 그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상당하다는 것이 검증된 것이고 나라의 지도자로서의 역할들을 해왔음을 지역주민들이 인정했다고 생각한다.

두 대통령의 서거가 정치적으로 저에게 도움이 된다기보다 지역사회의 민주적 인식이나 이념적 지형들, 진보적 사고를 하는 젊은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도 조만간 새로운 변화가 반드시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8. 지역 유권자들은 주로 무엇을 주문하는가?

이번 선거는 반쪽짜리 2년 임기로 공약보다는 지역주민들과 밀착해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난관을 함께 보듬으면서 서로 의사소통하고 서로 이해력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성실한 일꾼이라는 것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내는 게 중요하다. 이를 통해서 재선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지역의 현안보다는 지역 분들이 생각하는 지역의 대표, 지도자, 일꾼의 생각에 대해서 새롭게 공유해 보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 공약보다 더 중요하다고 본다.

9. 강릉에서 구체적으로 추진해야할 현안은 무엇인가

사여당의 후보로 나오고 있는 분이 청와대에서 근무도 하고 그러면서 강릉에 굉장히 오랫동안 묻혀 있던 공약들이나 현안들을 해결해 보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복선철도나 경포 일대를 통한 강릉을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게 다 수십조, 수천, 수백억원이 투자돼야만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이다.

사실상 복선철도 같은 경우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으나 진척이 전혀 안 된 상황이이다. 보편타당하고 정부에서 투자돼야 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는 그런 근거들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업 추진이)불가능하다고 본다.

이번에 당선돼서 의정활동을 한다면 복선철도·평창올림픽 등을 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학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증명하고자 한다.

10. 강릉 유권자들에게 한 말씀 해 달라

지금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 제가 굉장히 호소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지역의 인구가 굉장히 많이 유출되고 경기가 굉장히 후퇴되고 하면서 지역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를 뽑아내는 것들도 굉장히 지금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는 사업에 성공하신 분(심재엽 전 의원을 지칭)이 강릉에 와서 경제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해서 후보를 선택한 적이 있는데요. 그 후보가 4년 동안 활동을 하고 나서 주민들의 신랄한 비판을 받고 지역주민들과 호흡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지난번에 초선 이후에 낙선하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두 번째로 보면 이번에 당선 무효 된 최욱철 선배 같은 경우에도 짧았지만 3선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역의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것이라고 판단해서 지지를 보내주셨는데 또 불행한 결과를 초래해서 지역이 3번 선거를 치러야 되는 상황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어려운 경제적 문제라든가 낙후된 경제, 이런 문제를 해결해내기 위해서 새로운 지도자를 만들어야 되고, 지금 국회에서 예산 처리되는 것을 보면 강원도 내에서 특히 영동지방과 관련돼 있는 관광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누락되고 있습니다.

이게 다 지역의 대표가 잘못 선택됨으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이 겪어야 하는 고충.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의 대표, 좀 성실하고 원칙을 지켜나가면서 일할 수 있는 일꾼을 이번에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번에도 만약에 잘못된 후보를 선택해서 후보가 오만하다거나 후보가 검증되지 못한 상태에서 공약만 보고 선택을 하게 된다면 지역의 대표를 새로 뽑아야 되는, 그래서 계속 지역의 중요한 현안들이 뒤로 밀려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재선은 임기 2년의 짧은 국회의원을 공약보다는 성실성이 있느냐, 사람 됨됨이, 원칙이 있느냐, 법을 지킬 수 있느냐, 이런 부분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들이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등 (문제와 관련) 지금상인들과 계속 밀착해서 만나고 번영회장님과 여러 분들과 만나서 이 문제가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치인이 되려고 하는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출처_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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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


수원 장안 2명, 안산 상록 3명, 강원 강릉·경남 양산 각각 1명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10·28 재보선'과 관련, 예비 후보자 발표조차 전혀 없었던 민주당이 24일, 드디어 1차 후보신청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 결과 지금까지 민주당 후보자로 거론됐던 인물틀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후보신청 기간을 연장, 앞으로도 추가 신청이 있을 예정이고, '전략공천' 가능성도 열려있어 민주당의 최종 공천 결과에 여전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28 재보선' 지역구별 민주당 후보신청자는 다음과 같다. 

△수원 장안
-이대의 전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이찬열 현 수원 장안 지역위원장 

△안산 상록을 
-김영환 전 과기부 장관 
-김재목 현 안산 상록을 지역위원장 
-윤석규 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 국장 

△강원 강릉
-홍준일 현 강릉지역위원장

△경남 양산
-송인배 전 청와대 비서관


한편 민주당의 후보신청 연장기간은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추석 전까지 공천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하루 이틀 정도로 2차 후보 신청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출처-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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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재보선 이제 그만”


◇18일 강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강릉시민 결의대회'에 참석한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 입후보자를 비롯한 시민들이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 투표참여'를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릉=최유진기자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 시민 결의대회 개최

예비후보 대거 참석 공명선거 실천 선서


강릉】10월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를 40일 앞둔 18일 재선거의 단골지역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한 시민결의대회가 열렸다.

강릉시민단체협의회(회장:심재상 관동대교수)와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임영호 춘천지법강릉지원장)는 이날 시민과 사회단체의 회원, 유권자, 예비후보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강릉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는 권성동, 김용배, 송영철, 심기섭, 심재엽, 홍재경, 홍준일, 황병권(이상 가나다순) 예비후보가 참석해 공명선거 실천 선서를 했다. 또 공명선거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사인벨트 행사에 이어 강릉역광장까지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시민 퍼레이드도 열렸다.

강릉시 선관위는 이를 계기로 도내 선관위에서 21명의 직원을 지원받아 정당 및 후보자 간 상호비방, 흑색선전 및 선심성 공약의 남발, 관권선거 시비 등 부정적인 선거 행태의 재연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한편 창조한국당은 이날 문국현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성남동 홍재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제37차 최고회의를 갖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재경 후보를 특위위원장에 임명했다. 문 대표 등은 이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강릉중앙시장 등을 방문하는 등 20일까지 민생탐방을 위한 2박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정익기기자igjung@kwnews.co.kr

* 철처_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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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릉은 더 이상 한나라당의 텃밭이 아닙니다.
강릉을 한나라당 텃밭이라고 합니다. 텃밭이 무엇입니까?
텃밭은 자기 마당에 있어 조석으로 드나들며 잘 가꾸는 밭을 말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이 조석으로 강릉을 잘 가꾸고 있습니까? 잘 가꾸기는 커녕 강릉을 홀대하며 조롱하고 있습니다. 저 홍준일 여러분과 함께 강릉을 조롱하고 있는 한나라당을 심판하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십시오. 우리가 이깁니다.

2. 18대 총선, 재보선 민주당의 후보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18대 총선에서 강릉시민과 약속을 못 지킨 심재엽후보를 낙선시켰습니다. 18대 재보궐선거에서는 반한나라당 단일후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차선이지만 민주당.무소속후보 단일화를 성사시켜 이길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3. 젊은 지도자를 키워 재선,삼선할 수 있는 큰 정치인으로 만들어야
우리 지역에 재선, 삼선의 정치인이 나온지 오래되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재보궐선거와 한번 하고나면 바로 교체되어 재선 삼선으로 중앙정치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정치인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 홍준일 깨끗하고 발로 뛰는 정치를 통해 반드시 재선, 삼선하는 큰 정치인으로 크겠습니다.

4. 그 누구보다도 훌륭한 정치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어서, 검사나 변호사하다가 정치권에 호기심이 생겨 어느 순간 정치권에 들어 오는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저는 젊을 시절부터 국회의원 가방도 들어보고, 정당과 국회의 당직자도 해보고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과 청와대에서 근무도 해보고 입법, 행정을 넘나들며 단련된 정치전문가로 국회의원이 될 충분한 수업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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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문제 해결이 시급”


홍준일은 “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한 강릉의 먹고 사는 문제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첨단산업과 투자유치를 위한 ‘전문유치단’을 구성하겠습니다.” 더불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권활성화협력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형마트 및 기업형슈퍼마켓의 규제를 추진 지역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하겠습니다.

홍준일은 특히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조기착공을 위해서 2010년 새해 예산에서부터 조기 집행되도록 민주당 지도부의 약속을 받아내는 것은 물론, 정부여당의 강원도 홀대를 심판하고 그동안 약속한 각종 정책들을 반드시 실천하도록 견제 하겠습니다.”

홍준일은 또한 “2018평창동계올림픽추진을 위해 청와대 산하 특별팀을 구성하여, 그동안 정부조직의 사업 중복성과 혼란을 없애고 보다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노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홍준일은 “사업을 하다 혹은 검사나 변호사를 하다 정치 한번 해볼까하는 호기심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정치권 밑바닥에서 국회의원 가방도 들어보고, 정당의 하급 당직자에서 청와대 정무행정관까지 입법과 행정을 넘나들며 민주정부 10년동안 고도로 숙련된 정치전문가입니다.”

홍준일은 “이번엔 꼭 이깁니다. 우리가 함께 키워갈 수 정치인, 한번 당선 되면 재선, 삼선의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릉출신 정치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 합니다.


강릉시 재선거 민주당 기호2번 예비후보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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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의 운구가 국회의사당으로 왔습니다. 정부의 공식 분향소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추모 분위가가 가득한 국회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봤습니다.

국회의사당

국회의 조기

국회의사당

김대중 전 대통령 영정

분향소 주변

분향소의 화환

분향소의 화환


2009/08/20 - [내마음속의대통령] - 김대중 전 대통령 운구 국회의사당 분향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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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병준 2009/08/24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복을빕니다.

  2. 안병준 2009/08/2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대통령님 고인해 명복을 빕니다.

조기축구대회 현장


대학생활을 마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때 저의 취미는 조기축구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한강둔치 축구장에서 공을 차며 뛰어다닐때 '아 내가 살아있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조기축구를 통해서 많은 선후배를 만나고 그 만남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릉 재선거에 출마하면서 아침에 무조건 일찍 일어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민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날 스케줄이 아무리 늦게 끝나도 해뜨기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 본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강릉의 색다른 모습과 강릉 시민의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말에는 강릉시장배 조기축구대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아침마다 조기축구로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보였습니다. 바쁜 선거기간이 아니라면 저도 축구화를 신고 함께 뛰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조기축구회 여러분께 인사를 마치고 동진버스 직원분들께 아침인사를 드렸습니다. 아침에 세상을 움직이는 여러분들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바로 첫차 버스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침을 위해 한발 일찍 나와 버스를 운전하시는 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인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공공근로를 하시는 아주머니들을 만나 인사를 했습니다. 사회취약계층에 정부와 지자체가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서민들에 잘살고 행복해야 대다수의 국민들도 잘살고 행복할 수 있는데 지금은 부자와 재벌을 위한 정책만 있습니다.

서민경제를 살리고 서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당은 민주당입니다. 민주당 기호2번 예비후보 홍준일을 응원해 주십시요.


조기축구대회 현장 강릉시장님과

공공근로 현장

동진버스 아침인사



10월 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기호2번 예비후보 홍준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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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과 함께 정부 공식분향소인 국회의사당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운구가 도착했습니다. 국회의사당엔 많은 시민들과 여야의 국회의원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엄숙한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국회 분향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삼가 애도합니다.
 

국회 현수막

주한미대사관 화환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화환

국회의 조기

운구행렬이 도착하기 전 분향소

김대중 전 대통령 운구차

분향소에 도착한 운구차

고흥길 이종걸 의원

김대중 전 대통령 영정

이희호 여사와 둘째아들

한명숙 전 총리와 정세균 대표

박지원 의원과 안희정 최고위원

천정배 의원

국회앞의 추도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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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jung.blog.seoul.co.kr 꿈뱀파이어 2009/08/22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봤습니다. 현장의 모습을 읽을 수 있는 글이 아쉽네요.
    트랙백 고맙습니다.

왜 홍준일인가?

- 이번에 이깁니다. -


o 정치권 밑바닥에서 청와대 정무행정관까지 홍준일은 정치분야의 전문가임
- 사업에 성공해서도 아니고, 판검사나 변호사도 아닙니다. 홍준일은 정치권에서 성장한 정치전문가입니다.

o 정치
 -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도 꼭 필요한 참모로 국정운영 보고서를 올리던 핵심참모
 - 강릉은 물론이고 전국 어디에다 내놔도 여야당, 정부부처, 시민사회 그 누구와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알찬 일꾼
 - 여당 후보 그 누구와 비교해도 가장 많은 정치적 경험을 소유하고 있으며 두터운 중앙인맥을 갖춘 전문가

o 한반도 평화
 - 이명박대통령이 북한조문단 대표 노동당비서 김기남을 만나고 중앙 일간지와 9시 방송 뉴스에 대문짝만하게 내던 그 사람, 홍준일은 36살에 만나 한반도 평화와 대북관계를 논의함
 - 중국, 러시아, 북한(평양, 개성, 금강산)등 수차례 방문하며 동북아시아와 대북관계의에 경험과 능력을 갖춘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의 전문가

o 경제
 - 십수년 동안 정치권 실무자와 청와대 정무행정관을 하면서 삼성, 현대 등 대한민국의 중심기업의 핵심간부들과 두루 인맥을 쌓아온 강릉출신 최고의 경제인맥을 갖춤

o 사회문화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밑에서 서민대중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을 배워 옴

o 인물
- 능력있고, 참신한 젊은 일꾼!! 이제는 더 이상 중앙정치만 믿고 내려오는 낙하산 보다는 우리 지역분들이 키워내는 젊은 일꾼, 한번되면 재선 삼선해서 이광재의원처럼 강릉의 꽉 막힌 숨통을 뚫어줄수 있는 시원한 젊은 정치인

o 지역현안
- 민주당의 정세균대표와 지도부가 강릉-원주간복선철도 예산지원과 조기착공을 홍준일과 함께 약속하면, 내년 예산부터 바로 반영되어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음
 - 지역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권위적이고 친근감있는 젊은 후보, 그 누구와도 거리감 없이 쉽게 대화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국회의원

깨끗하고 유능한 젊은 일꾼

앞으로 재선, 삼선할 수 있도록  우리가 키울수 있는 젊은 일꾼

강릉의 꽉막힌 숨통을 뚫어낼 수 있는 시원한 정치인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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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와 북측 조문단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은 죽어서도 남북화해에 기여를 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김기남 비서를 대표로 한 조문단을 파견했고 청와대 면담을 통해 김정일 위원장의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민주당 지도부와의 회담을 통해 남북협력과 평화에 대해 논의를 했습니다.

북측 조문단 대표인 김기남 비서와 안면이 있습니다.
 

사진의 가운데가 김기남 비서이고 오른쪽 끝이 저 홍준일입니다. <남북정당청년교류>에서 실무책임을 맡아 평양에서 교류를 했습니다. 4박5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더욱 자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단의 역사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점도 다르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한민족으로써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심정은 하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받드는 일도 바로 남과 북이 서로 화해하고 교류하는 결국 통일의 길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월에 있을 강릉시 재선거에 출마하면서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도 <민주주의, 서민경제, 남북평화>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강릉에서 민주당 예비후보 기호2번 홍준일이 시민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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