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


수원 장안 2명, 안산 상록 3명, 강원 강릉·경남 양산 각각 1명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10·28 재보선'과 관련, 예비 후보자 발표조차 전혀 없었던 민주당이 24일, 드디어 1차 후보신청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 결과 지금까지 민주당 후보자로 거론됐던 인물틀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후보신청 기간을 연장, 앞으로도 추가 신청이 있을 예정이고, '전략공천' 가능성도 열려있어 민주당의 최종 공천 결과에 여전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28 재보선' 지역구별 민주당 후보신청자는 다음과 같다. 

△수원 장안
-이대의 전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이찬열 현 수원 장안 지역위원장 

△안산 상록을 
-김영환 전 과기부 장관 
-김재목 현 안산 상록을 지역위원장 
-윤석규 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 국장 

△강원 강릉
-홍준일 현 강릉지역위원장

△경남 양산
-송인배 전 청와대 비서관


한편 민주당의 후보신청 연장기간은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추석 전까지 공천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하루 이틀 정도로 2차 후보 신청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출처-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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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재보선 이제 그만”


◇18일 강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강릉시민 결의대회'에 참석한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 입후보자를 비롯한 시민들이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 투표참여'를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릉=최유진기자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 시민 결의대회 개최

예비후보 대거 참석 공명선거 실천 선서


강릉】10월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를 40일 앞둔 18일 재선거의 단골지역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한 시민결의대회가 열렸다.

강릉시민단체협의회(회장:심재상 관동대교수)와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임영호 춘천지법강릉지원장)는 이날 시민과 사회단체의 회원, 유권자, 예비후보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강릉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는 권성동, 김용배, 송영철, 심기섭, 심재엽, 홍재경, 홍준일, 황병권(이상 가나다순) 예비후보가 참석해 공명선거 실천 선서를 했다. 또 공명선거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사인벨트 행사에 이어 강릉역광장까지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시민 퍼레이드도 열렸다.

강릉시 선관위는 이를 계기로 도내 선관위에서 21명의 직원을 지원받아 정당 및 후보자 간 상호비방, 흑색선전 및 선심성 공약의 남발, 관권선거 시비 등 부정적인 선거 행태의 재연을 막기 위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한편 창조한국당은 이날 문국현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성남동 홍재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제37차 최고회의를 갖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재경 후보를 특위위원장에 임명했다. 문 대표 등은 이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강릉중앙시장 등을 방문하는 등 20일까지 민생탐방을 위한 2박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정익기기자igjung@kwnews.co.kr

* 철처_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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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릉은 더 이상 한나라당의 텃밭이 아닙니다.
강릉을 한나라당 텃밭이라고 합니다. 텃밭이 무엇입니까?
텃밭은 자기 마당에 있어 조석으로 드나들며 잘 가꾸는 밭을 말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이 조석으로 강릉을 잘 가꾸고 있습니까? 잘 가꾸기는 커녕 강릉을 홀대하며 조롱하고 있습니다. 저 홍준일 여러분과 함께 강릉을 조롱하고 있는 한나라당을 심판하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십시오. 우리가 이깁니다.

2. 18대 총선, 재보선 민주당의 후보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18대 총선에서 강릉시민과 약속을 못 지킨 심재엽후보를 낙선시켰습니다. 18대 재보궐선거에서는 반한나라당 단일후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차선이지만 민주당.무소속후보 단일화를 성사시켜 이길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3. 젊은 지도자를 키워 재선,삼선할 수 있는 큰 정치인으로 만들어야
우리 지역에 재선, 삼선의 정치인이 나온지 오래되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재보궐선거와 한번 하고나면 바로 교체되어 재선 삼선으로 중앙정치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정치인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 홍준일 깨끗하고 발로 뛰는 정치를 통해 반드시 재선, 삼선하는 큰 정치인으로 크겠습니다.

4. 그 누구보다도 훌륭한 정치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어서, 검사나 변호사하다가 정치권에 호기심이 생겨 어느 순간 정치권에 들어 오는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저는 젊을 시절부터 국회의원 가방도 들어보고, 정당과 국회의 당직자도 해보고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과 청와대에서 근무도 해보고 입법, 행정을 넘나들며 단련된 정치전문가로 국회의원이 될 충분한 수업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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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축구대회 현장


대학생활을 마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때 저의 취미는 조기축구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한강둔치 축구장에서 공을 차며 뛰어다닐때 '아 내가 살아있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조기축구를 통해서 많은 선후배를 만나고 그 만남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릉 재선거에 출마하면서 아침에 무조건 일찍 일어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민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날 스케줄이 아무리 늦게 끝나도 해뜨기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 본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강릉의 색다른 모습과 강릉 시민의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말에는 강릉시장배 조기축구대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아침마다 조기축구로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보였습니다. 바쁜 선거기간이 아니라면 저도 축구화를 신고 함께 뛰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조기축구회 여러분께 인사를 마치고 동진버스 직원분들께 아침인사를 드렸습니다. 아침에 세상을 움직이는 여러분들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바로 첫차 버스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침을 위해 한발 일찍 나와 버스를 운전하시는 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인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공공근로를 하시는 아주머니들을 만나 인사를 했습니다. 사회취약계층에 정부와 지자체가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서민들에 잘살고 행복해야 대다수의 국민들도 잘살고 행복할 수 있는데 지금은 부자와 재벌을 위한 정책만 있습니다.

서민경제를 살리고 서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당은 민주당입니다. 민주당 기호2번 예비후보 홍준일을 응원해 주십시요.


조기축구대회 현장 강릉시장님과

공공근로 현장

동진버스 아침인사



10월 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기호2번 예비후보 홍준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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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과 함께 정부 공식분향소인 국회의사당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운구가 도착했습니다. 국회의사당엔 많은 시민들과 여야의 국회의원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엄숙한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국회 분향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삼가 애도합니다.
 

국회 현수막

주한미대사관 화환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화환

국회의 조기

운구행렬이 도착하기 전 분향소

김대중 전 대통령 운구차

분향소에 도착한 운구차

고흥길 이종걸 의원

김대중 전 대통령 영정

이희호 여사와 둘째아들

한명숙 전 총리와 정세균 대표

박지원 의원과 안희정 최고위원

천정배 의원

국회앞의 추도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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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jung.blog.seoul.co.kr 꿈뱀파이어 2009/08/22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봤습니다. 현장의 모습을 읽을 수 있는 글이 아쉽네요.
    트랙백 고맙습니다.


교통로에 강릉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예비후보 홍준일 선거사무소(2009/08/26 - [홍준일소식] - 강릉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민주당 기호2번 예비후보 홍준일 선거 사무소)를 구하고 본격적으로 강릉시민 여러분과 만나려고 했는데 비보가 들려왔습니다.

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

이해찬 전 총리 수행비서와 함께


평생을 민주화와 서민경제 그리고 남북평화에 힘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었습니다. 강릉시에 차려진 분향소에 분향을 하고 지난 일요일에는 장의위원 자격으로 국회의사당에서 있었던 영결식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대한민국 현대사의 산 증인이 서거하셨다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농수산물 시장에서

번개시장에서

중앙시장에서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시민 여러분들을 만났습니다. 시장상인 여러분을 만나서 어려워진 서민경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려워진 경제와 대형마트의 입점때문에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늘 서민을 먼저 생각하셨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생각하니 어깨가 무겁습니다.
 
재래시장이 살아야 서민경제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보다는 우리 지역의 재래시장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강릉 침체된 강릉의 경제도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부자와 수도권만을 위한 정부와 여당을 심판하고 강릉 발전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은 홍준일입니다.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쌓은 실무능력과 넓은 인맥으로 강릉의 서민경제가 살아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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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와 북측 조문단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은 죽어서도 남북화해에 기여를 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김기남 비서를 대표로 한 조문단을 파견했고 청와대 면담을 통해 김정일 위원장의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민주당 지도부와의 회담을 통해 남북협력과 평화에 대해 논의를 했습니다.

북측 조문단 대표인 김기남 비서와 안면이 있습니다.
 

사진의 가운데가 김기남 비서이고 오른쪽 끝이 저 홍준일입니다. <남북정당청년교류>에서 실무책임을 맡아 평양에서 교류를 했습니다. 4박5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더욱 자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단의 역사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점도 다르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한민족으로써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심정은 하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받드는 일도 바로 남과 북이 서로 화해하고 교류하는 결국 통일의 길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월에 있을 강릉시 재선거에 출마하면서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도 <민주주의, 서민경제, 남북평화>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강릉에서 민주당 예비후보 기호2번 홍준일이 시민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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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영결식에 다녀왔습니다. 강릉시에도 분향소가 설치되어 분향을 했지만 국장의 장의위원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에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국회의사당엔 많은 국민들이 모여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애도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늘 당부하셨던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라는 말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강릉의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늘 말씀하시던 '민주주의, 서민경제, 남북평화'를 지키고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강릉에서도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뜻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홍준일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 편히 쉬십시요.

강릉시 분향소

분향소 방명록

국장 공고

장의위원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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