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동해권 물류·산업·관광 중심지 도약 기회
2010년 08월 04일 (수) 진민수
경제자유구역(FEZ)은 글로벌화에 따른 기업의 수출 등 국제경영활동에 있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 경제구역이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국내에는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황해 △대구·경북 △새만금·군산 등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최근 도내 관심사 중 하나는 동해항을 중심으로 강릉·동해·삼척시 일원 5개 지구를 아우르는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여부다. 동해안권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지면 오는 2022년에는 13조6000억원의 직접적인 생산유발 효과와 2조1000억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나타나게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또 환동해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신도시 탄생도 기대할만하다. 강원 수출 비중 1% 달성에 있어 고비가 될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해 살펴봤다.


개발 면적·비용 등 축소 조정안 제출 10월 발표 예정

비철금속 자원 활용 초경량 소재 부품산업 특화 전략

도 수출 300억 달러 달성 무역규모 세계 100위권 전망




# 도의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수정안

도는 도정의 중대 과제로 추진해 온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을 올해 반드시 지정받기 위해 지난해 11월 제출했던 개발계획을 그간 대내외적인 여건변화와 정부의 새로운 평가지침에 맞춰 사업기간 및 개발면적 등을 수정, 보완해 지난 5월 정부에 제출했다.

이번 수정안에 따르면 도는 강릉 사천과 삼척 호산을 포함한 7개 지구에서 현실적으로 조기개발이 가능한 5개 지구로 사업계획을 축소, 조정했다.

이에따라 면적도 당초 39.6㎢에서 개발이 시급한 15.3㎢로 축소·조정했다.

또 개발에 필요한 국비부담을 당초 5000억원에서 1123억원으로 대폭 축소했으며, 사업기간도 당초 2025년에서 2022년까지 12년간으로 단축했다.

도의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핵심 내용은 동해항 중심의 강릉·동해·삼척시 일원 5개 지구 15.3㎢를 대상으로 오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12년 동안 2조7240억원을 투자, 환동해 녹색소재산업과 교역비즈니스의 중심으로 조기 개발하는 것이다.

도가 최근에 개발계획을 보완하게 된 배경은 정부의 새로운 경제자유구역 지정 평가지침이 △조기개발 가능지역 위주의 개발 △장기간에 걸친 단계별 개발계획 지양 △일정지역 선 개발 후 지정지역 확대 등으로 강화됐기 때문이다.

개발계획이 너무 장기화돼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하거나 개발 콘텐츠 등에서 국가 전체의 이익에 비춰 실효성이 떨어지는 곳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지 않겠다는 얘기다.

이에따라 도는 기존의 동해안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지구간 이격거리를 최소화하면서, 조기에 실질적인 개발이 가능하고, 콘텐츠 확보가 가능한 지구를 중심으로 선택, 집중했다.



# 도의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전략

도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에 추진하려 하는 녹색소재산업은 도를 비롯한 환동해권 국가에 풍부하게 매장돼 있는 백운석과 규석, 알루미늄, 아연, 마그네사이트 등의 비철금속 부존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도는 국내 유수의 철강산업에 대응할 만한 세계적인 초경량 소재부품산업 클러스터로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을 특화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도는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5개 지구별 육성전략을 수립했다.

우선 동해 북평 국제비즈니스 지구(6.8㎢)의 경우 환동해 경제권에 대응하는 국제 물류·비즈니스 단지로 개발하고, 망상 관광레저 지구(2.1㎢)는 도심형 복합문화센터, 익스트림 스포츠 단지 등 대규모의 해양레저 휴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강릉 옥계 첨단소재 융합산업지구(2.2㎢)는 마그네슘을 비롯, 티타늄, 지르코늄 등의 초경량 비철금속 소재 산업 단지로 육성하고, 강릉 구정지구(3.2㎢)는 저탄소 녹색 주거단지와 교육·문화·의료 등의 시설을 도입한 외국인 정주도시로 개발하기로 했다.

삼척 근덕 지구(1.0㎢)는 방재·난연 소재산업과 수소저장합금 생산단지 등을 집적시키고 에너지소재 연구단지로 육성, 친환경 난연재 소재산업 육성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와함께 강릉 과학산업단지는 이미 집적돼 있는 세라믹 신소재와 해양산업, 비철금속 관련 연구기능 등을 단기적으로 경제자유구역과 접목시켜 나가고, 삼척 호산의 LNG 생산단지와 종합화력발전단지가 2015년에 준공되는 것에 발맞춰 그간 연관산업을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시 최우선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도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예정지역으로 기업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곳은 러시아 프리머스키㈜ 등 11개 기업과 중국 한미통상 등 27개 기업, 일본 Sunocs㈜ 등 14개 기업, 미국 호주 등 18개 기업이며, 이외에도 덴소코퍼레이션(자동차부품), 켄텍에너지(폐기물 소각로), 파인테크닉스(LED 제조), J&K 로지스틱스(물류), JFCC(파인세라믹) 등 5개 기업은 유치가 확정돼 있다.

도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관계자는 동해안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 “개발 콘텐츠 보강에 주력해 왔고, 운영이 가능하다면 지정해 줘야 되지 않겠냐는 게 정부의 일반적인 입장”이라며 “도도 정부의 이러한 입장에 맞춰 그간 착실히 준비해 왔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오는 9월말에서 10월 초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며, 도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에 뛰어든 곳은 충북(청주·청원), 전남(목포·신안), 경기(시화·안산) 등이다.



#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가져올 수출·입 효과

동해안권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이는 도내 수출규모를 획기적으로 늘리고 도의 경제지형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는 획기적인 일이 될 것이라는 게 도를 비롯한 도내 무역 유관기관의 설명이다.

이용덕 한국무역협회 강원지부장은 “오는 2022년 도 수출은 100억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제자유구역이 완성되고 녹색산업, 광물 클러스터 등이 예정대로 추진된다면 이에따른 예상 매출 14조원의 50%가량은 수출이 가능, 현재 환율 기준으로 약 60억 달러의 수출 확충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부장은 “이로 인해 무역규모는 300억 달러 규모로 늘어나, 도의 무역규모는 현재 전세계 130위권에서 100위권 국가 규모로 상승, 도가 환동해 경제권의 중심이 되고 글로벌 지자체로 부상되는 데도 결정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또 “무역규모 확대는 국가 차원에서의 도내 항만·철도·도로 등 SOC를 대폭 확충시키는 동인이 되고, 도가 제조업과 환경이 공유된 적정의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이 보장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의 하나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며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은 도의 경제지형을 한꺼번에 바꾸고 그간 열악한 경제기반을 획기적으로 확충시킨다는 점에서 만사형동(萬事亨東)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국 도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지정기획 담당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풍부하게 매장돼 있는 동북 3성의 비철금속 부존자원을 활용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도내 마그네슘을 환원제로 활용하게 된다는 점에 삼척 LNG 생산기지 건설 등을 통해 도내 수출입 물량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해 북평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방진마스크 전문 생산업체인 향토기업 대영 ENC의 김완희 대표는 “동해안권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원부자재 수입물량 확보는 물론 제품 생산에서부터 수출선적까지 모든 일이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이로인해 물류비용 절감효과는 물론 중소업체에까지도 비용 절감의 이익이 따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엄광열 (사)강원무역 창업연구원장은 “동해안권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수출기업으로서는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가 가능하고 환동해권 경제특구 내 경쟁력이 제고 될 수 있으리라 본다”고 말했다.

이어 “환동해권 비철금속 부존자원 활용과 관련한 우량기업의 유치는 물론, 지역전략산업인 의료기기산업, 자동차부품산업과의 연계전략을 통해 수출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비철산업금속단지 조성과 동해항 LME항만지정, 강원지방관세청 지정이 이루어지는 등 경제자유구역지정과의 상생전략이 이루어진다면 강원도 수출 1% 달성은 요원한 이야기가 아닌 조기에 달성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진민수 jinminsu@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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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지방선거 필승전략
자루기획 대표컨설턴트 홍준일 

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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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경기도의 변화와 개혁, 희망을 말하고자 한다”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를 지낸 민주당 최고위원인 나의 경험과 열정을 경기도에 바치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6월 경기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겠다. 거짓말 정권을 심판하겠다”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권의 국정실패에 대한 중간평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한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겠다. 서민경제의 위기를 초래한 빚더미 정권을 심판하겠다. 남·북 관계의 위기를 초래한 역주행 정권을 심판하겠다”
“서민과 중소기업은 죽어가는데, 재벌과 부자들만 살찌우는 강부자 정권을 심판하겠다.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대운하를 밀어붙이는 삽질 정권을 심판하겠다. 대통령 스스로 20번이나 약속한 상생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상극의 불행도시로 만든 믿지 못할 정권을 심판하겠다”

“철 없이 천방지축으로 좌충우돌하는 도정을 심판하겠다”
“경기도의 ‘작은 이명박’을 심판하겠다”

“경기도민의 삶이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다. 작년 경기도의 실업률은 3.9%로 전국 평균을 웃돈다”
“경기도의 교육도 망가지고 있다.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경기도가 전국 꼴찌를 다투고 있다.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한 ‘콩나물 교실’ 숫자도 불명예스럽게 경기도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일자리를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어디든지 출동하겠다. 일자리 10개 중 9개가 중소기업에서 나온다.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강한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
“경기도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 경제부총리 시절 ‘참여정부 내각 결정 1호’로 유치한 파주의 LG디스플레이 같은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더 많이 만들겠다”

“고부가 첨단업종에 대한 얽히고설킨 ‘덩어리 규제’를 뿌리째 뽑아내겠다”
“해외 첨단기업들이 오고 싶은 경기도로 만들겠다. 나만이 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겠다”

“아이들이 눈칫밥 먹지 않도록 무상급식 예산을 지원하겠다”며 “혁신학교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려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 경기도의 미래를 먹여 살릴 인재를 키우는 국립경기대학을 설립하겠다”
“살맛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 사통팔달 교통시스템을 구축하겠다”
“엄마가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 더 이상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엄마가 울지 않게 하겠다. 엄마를 위한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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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예비후보자 등록
7월13~14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에 
7월 28일 투표 실시

민주당 이용삼 국회의원의 별세로 오는 7월28일 실시되는 철원-화천-양구-인제 국회의원 보궐선거

 한나라당에서는 철원 출신 박세환(53) 전 국회의원,구인호(47)동행대한민국 사무총장, 이병용(49) 국무총리실 정무실장, 철원 출신으로 5군단장을 역임한 한기호(58·중장)육군교육사령관, 화천 출신 김동섭 조선일보 논설위원, 철원 출신 정태수 서울대학교 지역개발조경연구소 선임연구원 (구인호 동행대한민국사무총장과 친박계인 박세환 전 국회의원의 양강구도)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 전의원은 철원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사법시험(제28회)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한 뒤 춘천지검과 인천지검에서 검사로 활동
구 사무총장은 강원사대부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제6대 도의원과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조직인 선진국민연대 사무처장,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분과 실무위원으로 활동

민주당은 양구 출신 정만호(52)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후보로 사실상 확정
한영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 한국경제신문 경제부장, 노무현 대통령시절 청와대에서 정책상황비서관과 의전비서관,지난해 12월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도당 2010지방선거기획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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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국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
                                                                  청와대 정무행정관(참여정부)
                                                                             제18대 국회의원 출마
                                                                                민주당 부대변인 등
                           현) 2010지방선거종합컨설팅 자루기회 대표 컨설턴트

보통 일반 권자를 대상을 홍보물을 만들면 불법이지만, 당내용 혹은 언론사 기자용으로 소량의 홍보물을 만드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 많은 후보자들이 자신을 알리기 위해 단순히 명함정도를 지니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보다는 자신을 적극적을 알릴수 있는 브로셔를 만들면 보다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다. 

브로셔로 제작된 자기소개서는 당의 지도부, 핵심당직자, 언론사 기자들, 핵심지지자 및 리더그룹에게 자신의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호소력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선거법 시비가 있을 수 있겠으나 배포 범위를 조정한다면 문제될 것은 없다. 

브로셔의 내용은 후보자가 누구이고, 왜 출마하는지, 무엇을 하려하는지,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승리방안 등이 요약되는 것이 좋다. 너무 장황하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반감을 살 수 있으니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하라. 

특히, 승리방안은 상대 후보자와 경쟁하여 승리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장점과 조직기반을 설명할 수 있으면 좋다. 예를 들어, 지역언론 등이 실시한 여론조사 중 자신에게 유리한 자료가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와같은 내용들은 배포할 대상과 용도에 따라 내용은 조금 다르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너무 세련되게 만들다보면 선건법 시비에 휘말 수 있으나, 그렇다고 너무 성의 없게 만들면 홍보효과가 절감될 수 있으니 적절한 수준에서 제작하는 것이 좋다.
 

홍보물이 제작되면 후보자가 명함과 함께 소지하여 어떠한 시간과 장소에서도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일정을 소화하다 보면 우연적인 기회에 당의 지도부나 혹은 중요한 인사들을 접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기회에 단순한 인사와 악수 그리고 명함을 주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개서를 가지고 적극 홍보하는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후보자의 경우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자연스럽게 주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자신이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그러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많은 후보들이 초반에는 수 많은 기회가 찾아와도 쑥스럽다는 이유로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선거는 촌각을 다투는 전쟁이다. 지나간 시간을 후회할 시간이 없다. 지금부터 당장 전투 의지를 최상으로 높여라. 그러면 하루의 시간이 너무도 짧을 것이다. 

예비후보자 등록 전에 승기를 잡아야 한다. 그리고 공천경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공천만 되면 정말 잘 할 수 있게는데... 많은 후보들이 지금 당장 할 것이 없다고 푸념하며 사무실에서 참모들과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백전백패다. 지금 할 일 없다면 지금 당장 포기하라.

처음에 두려움과 공포속에서 어렵게 출마를 결정하던 때를 생각하라. 그리고 공천경쟁에서 실패하여 출마도 하지 못하는 상황을 상상하라. 그러면 전투의지가 다시 생길 것이다. 나의 경쟁자가 남다른 노력없이 공천경쟁에서 앞서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신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행운의 여신이 당신의 손을 들어주지 않는다. 집요한 노력과 도전만이 당신을 승리하는 후보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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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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