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12월 15일 기사입니다.

“깨끗하고 소신있는 정치 실현”



홍준일(42·민주당)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며 출마를 선언했다. 홍 전 청와대 행정관은 14일 “원칙과 대의명분을 쥐고 끊임없이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원칙과 명분이 있다면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 그것이 역사의 도도한 흐름이며 승리의 원칙”이라면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깨끗하고 소신 있는 정치'를 목표로 강릉을 대관령 고립을 넘어 전국과 협력교류라는 허브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대한민국 변혁의 중심에 있는 많은 정치인, 광역단체장과 민주당의 역사 속에서 선후배 동지로 함께 해 왔던 정치인이 바로 홍준일”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중앙초, 강릉중, 강릉고, 숭실대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희대신문방송학과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다. 청와대 정무행정관 ,민주당 강릉시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강릉사랑회장, 국회환경포럼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릉= 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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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9년생 강릉굿칲 2011/12/2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총선 반드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대관령의 고립을 넘어
전국과 협력교류하는 허브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를 등록하며 -

 

“원칙과 대의명분을 쥐고 끊임없이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원칙과 명분이 있다면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 그것이 역사의 도도한 흐름이며 승리의 원칙이다” 이것이 제가 지난번 18대 총선에 임하며 가진 생각입니다. 지금 19대 총선을 준비하면서도 가장 소중한 원칙으로 믿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지난 18대 총선에서 상대 후보와 경쟁하며 두가지를 호소했습니다. 하나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후보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정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시민과의 약속’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당 저당 옮겨다니는 소신없는 정치와 번번히 당선무효되는 정치인을 선택하면 안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또 하나의 덕목은 ‘깨끗하고 소신있는 정치’입니다. 이 두가지 덕목은 제가 정치를 하는 동안 영원히 간직할 덕목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새롭게 하나의 덕목을 추가한다면 ‘참고 인내하고 모두를 품고 소통하는 정치’입니다. 최근 정치가 너무 가볍고 투쟁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를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이로부터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강릉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일은 무엇보다도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 성공이었습니다. 동계올림픽의 유치와 함께 많은 인프라시설과 계획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약(藥)도 될 수 있고 독(毒)도 될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이 우리 강릉만의 ‘독자적이고도 주도적인 발전계획’입니다. ‘미래 강릉의 도시발전계획과 반드시 연동하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활용하지 못하는 시멘트 경기장’과 ‘수도권과 원주권으로 흡수되는 교통인프라’만 갖게 될 것입니다.

대관령의 고립을 넘어 전국과 협력교류하는 허브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이 변했습니다. 전국 광역단체장이 다 바뀌었습니다. 서울,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제주, 경남 등 거의 모든 지역이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대다수 민주당과 무소속을 선택했습니다.

  강릉 정치인 중 박원순, 송영길, 최문순, 안희정, 이시종, 김완주, 박준영, 김두관 등을 가장 잘 아는 정치인이 누구입니까?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민주당의 역사속에서 선후배 동지로 함께해 왔던 정치인이 바로 저 홍준일입니다. 수도권에는 훨씬 더 많은 기초자치단체장 선후배 동지들이 있습니다.

 강릉이 발전하기 위해는 대관령의 고립을 넘어야 합니다. 전국의 수많은 도시들과 협력하여 강릉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약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저 홍준일이 더 이상 강릉을 대관령 안에 고립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제19대 강릉선거 국회의원예비후보 주요 경력>

. 2006~2008   참여정부 청와대 정무행정관

. 2008~2010   민주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 2008~2010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 2008            제18대 강릉시 국회의원선거 통합민주당 후보

. 2009            강릉대학교 평생교육원 전임교수

. 현재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릉시지부 미래포럼 부소장

. 현재            국회환경포럼 정책자문위원

. 현재            강릉사랑회 회장

 

<저서>

. 2009 내 마음속의 대통령

. 2009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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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홍준일입니다. 어제 예비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오늘 새벽 어두운 강릉 도심을 한바퀴 돌면서 출마의 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무엇을 위해 제가 출마하고 있는지 계속 질문해왔지만 그동안 속시원한 답변이 제 안에서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릉의 새벽공기속에서 뻥 뚤리는 해답을 찾았습니다. 빨리 머리속에 있는 생각들을 글로 정리해야 겠습니다. 정리되는 대로 오늘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이해찬전총리께서 후원회장을 흔쾌히 수락해주셨습니다. 제가 정치를 시작하도록 도와주셨고 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정치의 지표를 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이해찬전총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의 드립니다.
...
이제부터 맹렬히 강릉시민속으로 뚜벅 뚜벅 걸어가겠습니다.

* 출마의 변은 내일 언론사에 보도되는 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릉사랑 제19대 국회의원예비후보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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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준호 2011/12/1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승리하세요...그리고 저도 사랑합니다.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 모집 공고




민주당 당헌 제67조 당규 지방조직규정 제39조에 의거하여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합니다.

- 아 래 -

□ 신청기간 : 2010.11.22(화)~11.26(토)오후 6시

□ 신청접수처
- 민주당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방문 또는 팩스 접수)
- 문의 : 전화 033-642-4011 / 팩스 033-645-4882


□ 신청서류 대의원신청서 1부


□ 자격요건
- 당규 제39조(지위와 구성)에 의거하여 3개월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
※지역대의원으로 선임된 자는 직책당비(2,000원)를 납부해야 함


□ 대의원 신청서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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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라


1. 민주당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고 전당대회체제로 전환하라

  o 민주당의 존립기반이 무너지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반성, 그리고 책임지는 모습이 없음

  o 서울시장선거에서 후보를 내지 못하고 호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패배한 결과는 지도부 사퇴의 충분한 이유가 되고 남음
 
  o 따라서, 현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고 12월 전당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당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


2. 현 지도부의 '대통합추진'은 패배의 책임을 숨기고 자신들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당을 위험으로 몰아넣고 있음

  o 현 지도부의 '대통합추진'은 민주당 내부 구성원은 물론 대통합 대상으로부터도 외면 당할 정도로 이미 지도력을 상실했음

  o 현 지도부안에는 자신들의 부정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대선로드맵속에 '대통합추진'을 이용하려는 정략적 판단이 내재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o 따라서, 현 지도부의 '대통합추진'은 현재의 선언 정도로 충분하며, 신속하게 12월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 뽑힐 지도부에게 임무를 넘기는 것이 바람직함

  o 현 지도부의 '대통합추진'은 서울시장후보를 못내는 정도의 위험이 아니라 민주당을 분열 등 극도의 위험상황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모험적인 시도임


3. 즉각 12월 민주당 전당대회체제로 전환하라

  o 원내는 FTA를 중심으로 당면 민생투쟁을 전개하고 동시에 당은 12월 전당대회체제로 전환하여 새롭게 혁신하는 민주당으로 거듭나야

  o 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생략한 '대통합추진'은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또 한번의 자괴감을 주는 것이며, 자칫 분열로 갈 수 있는 빌미를 만드는 것임

  o 우선, 민주당의 당원과 지지자가 전당대회를 통해 '대통합추진'의 대의와 명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 과정에서 이 임무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지도부를 선출하는 것이 바람직함

  o 민주진보진영이 현재 '대통합추진'이라는 대의에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방안과 실천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예상됨으로 현 지도부의 '대통합추진'은 마치 당원과 지지자를 볼모로하는 위험한 도박을 하는 것과 같음


4. 지금 민주당은 당원과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수권의 비전과 계획을 만드는 전당대회임

  o 지금 당장 민주당은 12월 전당대회를 통해 2012년 수권의 비전과 계획을 만들고, 이를 충실히 수행할 혁신적 지도부를 선출해야 함

  o 2012년 수권의 비전과 계획은 민주당만의 비전과 계획이 아니라 전 민주진보진영이 공유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어져야 하며 이것이 바로 '대통합추진'의 시작임

  o 민주당 내부에서부터 2012년 수권의 '비전과 계획'이 공유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성급하게 진행되는 '대통합추진'은 당을 분열시키고 위기로 몰아넣을  함정임

  o 어렵더라도 '원칙'을 지키고 끊임없이 '인내'하는 방법 이것이 민주진보진영의 최대 무기임

2011년 11월 4일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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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진로에 관한 소견1]



1.현 지도부는 민주당의 당원과 지지자에게 깊이 사과할 것

1)서울시장후보를 내지 못한 것

2)호남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패배한 것

3)제1야당의 모습은 없고 시민사회와 야권의 들놀이로 전락한 것

2.현 지도부는 즉각 당체제를 12월 전대를 위한 체제로 전환 할 것

1)지금 위기를 초래한 지도부가 향후 민주당의 진로를 둘러싸고 갑론을박하는 것은 당원과 지지자에게 더 큰 실망을 줄뿐이며,보다 반성하고 자제하는 모습이 필요

2)따라서, 신속히 민주당의 혁신과 통합을 위한 전대체제를 만들고 그 안에서 당면한 민주당의 진로와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할 것

3)이런한 논의는 민주당의 전 구성원은 물론 바깥의 시민사회 등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며 이 논의의 결과를 토대로 민주당의 진로와 관련한 중요한 의제를 전대의제로 설정하여 통과시킬 것

3.이번 전대는 민주당의 전구성원이 함께하는 소통을 통해 당면의 민주당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가는 계기로 삼아야

1)특정의 이해와 계산을 통해 당면의 위기를 활용하려는 그 어떠한 의도도 용납되어선 안됨

2)모든 문제는 민주당의 전구성원(당원과 지지자)이 다양한 소통도구를 통해 충분히 토론하여 결정하는 방식을 따라야

3)현재의 위기를 마치 일상적인 정치상황인 것처럼 인식하는 현 지도부의 사태인식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민주당이 시민사회와 야권의 들놀이처럼 취급당하는 현실에 대한 당원과 지지들의 자괴감을 생각하면 분을 참을 수 없음

4.현재 민주당의 위기는 그 어느때보다 심각하며, 새로운 시대와 정치변화에 보다 혁명적인 변화를 모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

1)따라서, 현 지도부는 다른 무엇보다 민주당의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공식적인 반성과 사과를 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며

2)다음은 이러한 논의가 민주당 안에서 전 구성원(당원과 지지자)이 참여하여 논의할 수 있는 전대체제를 만드 것이고

3)아울러 이 전대체제는 당내부와 함께 당외부와도 보다 개방적인 자세로 논의를 전개하는 것이 필요함

                                     2011.10.31 강릉사랑 민주당 사랑 홍 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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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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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식전에 사진 한장 친구 엄재성당원이 심각한 모습으로 경기장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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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층 협상이 아니라 국민의 의한 통합후보를 만들어야

 

최근 민주진보진영은 야권통합후보를 둘러싸고 혼란에 빠져있다. 그 혼란의 중심에는 민주당이 있으며 민주당은 두가지 오류 앞에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는 민주당이 극도의 패배감에 빠진 것이다. 이 패배감도 두가지 방향으로 나타 나는데, 하나는 무조건적인 민주당후보론을 고집하는 측과 아예 민주당후보를 포기하고 박원순후보를 영입하려는 측이다. 둘다 극도의 패배감에서 나온 것이다.

 

다른 하나는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것이다. 민주진보진영의 거대한 통합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의 힘을 바탕으로 역사적인 명분과 원칙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은 사라지고 몇몇 상층 지도부의 협상과 몇몇 전략가들의 판단만이 난무하고 있다.

 

지금은 패배감을 떨쳐내고 민주진보진영의 통합이라는 도도한 물줄기를 만들어야 할 때이다. 특히 몇몇 사람들의 당권과 대권 욕심에 의해 혹은 소수집단에 의해서 통합의 물줄기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상층 협상과 몇몇 전략가의 판단에 의존하지 말고 즉각 국민의 바다로 뛰어들기를 바란다.

 

현재의 정치환경에서 국민의 의한 민주진보진영의 통합후보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은 현실적으로 두가지 뿐이다.

 

하나는 각 진영에서 후보를 뽑아내고 다자 간 합의 하에 100%여론조사경선방식을 채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의 당 안에서 100%국민참여경선을 치루는 방안이다.

 

따라서, 전자의 경우에는 다자 간의 진통은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전례를 볼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방식이다. 그러나 단점은 민주진보진영의 통합정신을 살리는데 한계가 있다. 지난 경기도지사와 김해 선거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하나의 당 안에서 해야 한다는 객관적인 어려움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국민의 힘에 의한 통합후보를 만드는 것은 이상의 방법으론 불가능하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전례를 볼 때 가장 가능성이 있는 방안은 지난 경남도지사의 방법의 준용이다. 1차적으로 각 당의 후보를 만들고 모두가 탈당하여 시민(무소속)후보가 되는 것이다. 그 시민후보들은 단일한 통합후보를 만들기 위한 경선방식을 결정하여, 아마도 100%여론조사경선방식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 이를 위한 TV토론과 경선방식을 준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민주진보진영 통합후보를 위한 시민회의를 구성하고 준비해야 한다. 이미 혁신과 통합등 이를 위한 테이블이 있음으로 이를 보완하여 준비해야 할 것이다.

 

결국, 이렇게 당선된 서울시장은 2012년 민주진보정부 수립의 교두보가 될 것이며, 2012년 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한 첫 단추를 끼게 되는 것이다. 이번 서울시장선거에서 자당의 이익을 고집하는 그 어떠한 세력도 미래가 없다. 지금은 국민의 희망과 기대 바로 ‘2012민주진보정부 수립이다. 모든 민주진보진영은 이 국민의 명령에 앞에 복무해야 하며 눈 앞에 이익에 연연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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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70% 내주겠다는 각오로 통합 나서야

(김대중대통령님, 2009년 여름 서거 2주일 전쯤)

 

통합을 해야 한다. 모든 세력이 통합해야 하는데, 민주당이 70%고 나머

지가
30%니까 민주당이 70을 먹고 나머지에 30을 주겠다는 자세로 통합

하려 하지 말라
. 내가 70%지만 70을 내주고 30%만 먹고도 통합을 하겠

, 이런 자세로 해야 한다. 이건 내가 죽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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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민주진보진영이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2012년 민주진보정부수립을 위한 많은 노력들이 경주되고 있지만 아직 답이 안보입니다. 그럴수록 김대중 대통령님의 이 한마디가 계속 가슴속에 살아옵니다. 민주당 동지 여러분!! 우리가 해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가슴속에 민주진보진영의 진심을 보여 주어여 합니다.(2011.9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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