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홀대의 대표적 사례

 - 강원도 홀대를 심판하자!! - 


1.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선정 탈락

2.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도에 배정된 예산은 총사업비의 4-5%

3. SOC 강원도 예산 도가 요청한 예산의 60%만 반영

4. 고성 국회연수원 백지화

5.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표류

6.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조기착공 추진 약속 불이행

7. 태백 정선 노후 상수도관 교체사업 2010년 사업에서 제외


이명박 정권들어 위 사례와 같이 강원도는 국가적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이미 결정된 사안도 백지화되고 있습니다.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발전에 책임을 다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강원도에는 예산을 축소하거나 사업에서 탈락시키고 있습니다. 강원도민은 강원도 홀대에 분노하고 있고 민주당은 정부와 한나라당에 강원도 홀대를 중지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도 노령인구가 많고 낙후된 강원도를 홀대하고 정부와 한나라당은 수도권과 특정지역에만 사업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강릉 재선거에 민주당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저 홍준일은 이번 선거를 강원도 홀대를 심판하는 선거로 치루겠습니다.  강원도와 강릉의 민심이 어떤 것인지 정부와 여당에게 보여줄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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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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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평생 헌신하신

故  김대중 前 대통령님의 서거를 가슴깊이 애도하며

그분의 정신이 영원하기를 기원합니다.

       

                             강릉시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자  기호 2번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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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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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0월 28일(수)에 치뤄집니다. 저도 민주당 소속으로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되었는데 벌써 4분이나 등록을 마쳤다고 합니다.

최근 잦은 재보궐 선거로 인해 강릉은 '재보궐 선거 단골'이라는 오명을 갇고 있습니다. 저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강릉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무엇보다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좋은 정책을 가지고 강릉시민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폭로와 불법이 난무하는 선거가 아닌 정책과 웃음이 함께 하는 선거를 하겠습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곁에서 원칙과 명분이 있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배우고 믿어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이런 믿음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같이 슬퍼했던 많은 강릉시민을 보면서 저는 강릉시에서 정도정치를 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란 확신을 가졌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만큼 열심히 강릉시민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거리에서 저를 만나게되면 반갑게 맞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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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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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8일 강릉시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기호2번 홍준일입니다. 전국적으로 10월 재선거가 4곳에서 치뤄지는데 다른 지역에 비해 강릉에 대한 소식은 TV나 신문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다른 지역은 거물정치인이 출마하거나 여야의 대리전으로 치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강릉은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으면 당선이 확실시된다는 선입견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고 강릉시민들을 만나면서 강릉시민들도 변화를 바라고 있고 또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수십년동안 강릉의 정치를 좌지우지했던 세력이 아닌 진정 강릉시민을 위하고 강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깨끗하고 젊은 정치인을 시민들은 원하고 있습니다.

부패하고 낡은 정치세력때문에 자주 재선거를 치뤄야 했던 강릉. 선비의 고장이었던 강릉은 이제 수시로 재선거를 치룬다는 오명을 갖고 있을정도로 정치적으로 낙후되어 있습니다. 강동의 중소기업 사장님도 부녀회의 아주머니도 등명의 어르신도 이제는 강릉도 바뀌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시면서 배웠던 것은 상식과 원칙을 갖고 대의명분을 따르면 꼭 승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강릉에 부는 변화의 바람. 바로 홍준일입니다. 

강동기업 방문

강동부녀회 방

라파즈한라 방문인

등명지역 반장님들과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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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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